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3주전.
저는현재 대학교1학년생으로
한창 시험공부에 바쁜..
기간이었습니다
그때 저녁즈음.. 발신자표시금지전화가오더라구요
도서관에있던 저는 조용히밖으로나가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어떤여자가
빅뱅 거짓말 을 부르지않습니까
잠깐부르다 끊더군요
어의없어서..자리에 돌아와서는
친구에게 얘기를해주던중
또오더라구요
받았더니 이번엔
이승기 착한거짓말을 부르더라구요..
노래만 부르고 전화는 툭..
그 2주뒤
한참물리학수업이끝날무렵
또다시 발신자표시금지로 전화가왔습니다
아직덜끝난관계로
수신보류(폰옆에버튼)
을눌렀지요
그런데 수업이끝날때까지 계속 울리지 뭡니까
그래서 받았죠. 그랬더니
" 제가 노래 한곡 불러드릴까요"
라더라구요
그래서 "네;;;"
했더니 무슨 옛날노래를하나부르고..
" 또 한곡 불러도 될까요?"
그래서 "네..뭐...그러세요.."
했더니 또 부르고
마지막엔
"감사합니다~"
이러고 끊데요
하아
신경안쓸려고했습니다
근데 이게 말처럼 쉬운게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에 여쭤봤더니..
그런식으로 온 전화는
알수없다고 하고...
경찰서에 가면 알수있겠지만
이건뭐 범죄도 아니구요
하아..............................................
알아낼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