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에뜨다니..;;ㄷㄷㄷ
개념없다고 욕하신분 많네요,,,가아니라 거의대부분..;;
사실 전 그렇게 개념이 없진안아요,,,
헤어져야지 헤어져야지
정신차릴래정신차릴래
하고 헤어지자고 해도 자꾸 돌아오고 안떠나는 마음은 어쩔수없잔아요,..
몸이 아깝고 더럽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나이먹고 몸굴리는 여자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간 결론이나겟죠.,..
하지만 정말 이사람을 어떻게 떼야할지,,,...;;ㅠ
안녕하세요!~
16살 92년생 여자 입니다.
전 지금 자퇴를 하구 중졸을 땃습니다..
지금은 고졸 검정고시 준비하고잇구요..
사실 저요
학교..가고싶습니다...
정말 너무요...
하지만 전 갈수가 없어요
저랑 사귀는 그남자때문에요...
그남자는 지금 25살입니다
편입 준비중이구요..
그사람은 제가 18살인줄알아요..........
아진짜...
너무 좋아해요
몇년이구 몇십년이구 만나구싶어서
학교 포기햇어요
언제까지 속일수 잇을지 의문이에요
생일날두 같이보내고
사실....
.................
잠자리두 자주 햇습니다.
제가 싫다고 하니깐
이젠 안하기루햇구요.
제가 또래에비해 많이 성숙한편이라서요...
검정고시학원다닐때두
언니들이랑 다니구 얘기두 자주해서
말하는것두 또래같지않다고 그러구요..;
하지만!내나이또래처럼 학교도 가고싶고
그사람과 연애도 하고싶고ㅠ
교복도 입고싶고...
양심에두 걸리구요..............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