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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표준키라 햄복해요?

아담사이즈 |2007.11.05 01:50
조회 754 |추천 0

매일매일 톡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돋는?듯한... 사람이예요 ㅎ

 

그런데 요몇일전부터 키에 관한 글이 많아서

 

행복한 이야기를 해볼려고합니다.

 

20살의 아직은 대학의 신입생인 학생이에요

 

저는 대한민국 표준키랍니다.

 

남자들에게 안기면 품안에 쏙 들어가는 ^^그런 키인거죠 히힛

 

아담한 162cm랍니다.

 

 남들은 작니 어떠니 하는데

 

전 이정도가 딱 맞는 키라고 생각해요 ^^

 

나름 귀여운 스타일의 옷도 잘 어울리구

 

살짝은 살이쪄도 귀엽다고 해주니까요 ^^

 

식당 아주머니가 이쁘다면서 키크라구 밥도 더 주고요 중학교 고등학교때도요

 

그래도 요즘은 조금 슬퍼요

 

왜냐하면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제 키가 마음에 안드나봐요...

 

정말 슬픈일이죠?

 

그 사람은 제 키가 좀더 크길 원하나봐요 ㅜ,ㅜ

 

저도 한번쯤은 품에 꼭 들어오는 사람을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말이죠

 

인형한테나 해볼수 있을까요? ㅎㅎ

 

그래도 제 키에 만족하며 살아야겠죠? ^^

 

 

 

 

 

 

 

 

 

 

 

 

 

 

 

 

 

 

 

아 참고로 전 ^^ 남자랍니다.

 

곧 입대구나... 복학할때쯤이면 여자들 키 더 커지겠지...?

 

군대가서도 큰다는데 좀 크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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