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한밤에 잠 못이루는 님들을 위하여! 조용한 詩의 명상 시간을 드립니다....
영혼마저 눈먼 사랑이었다면 ★
김장수-눈먼사랑
모두가 잠든밤에~
그래도 고즈넉히~ 누군가는 잠못이루는 밤을 서성이다 사이버 공간을 찾아드실 분들을 위하여~
구경꾼이 그런 님들을 위하여 시 한편 빌려서 노래 한곡 덧붙여서 ~
위안의 나래를 펼쳐드리고싶습니다...
김윤진님의 시를 평소 즐기기에 이분의 시를 띄웁니다.
영혼마저 눈먼 사랑이었다면.....당연히 김장수의 눈먼사랑을 들려 드려야지유~ 어허허허~
40대 이상의 이야기님들이 가만히 눈여겨 보면 붙박이님들이 대부분이지여~
신출내기 신참들은 눈팅 하나만으로도 즐감 할수 있을만큼의 무궁무진한 자료와 글과 그리고 사연들이 줄이어 올라오고 있답니다.
얼마나 좋은 공간인지 모릅니다. 간혹 옥의 티로 문란 광고가 뜨긴 하지만...
그래도 네잇컴에서 젤 조용한 코너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역시 특별한 일이 없는한~ 하루에 두세편씩의 눈요기감을 올리지요....
때로는 빈정거림도 ~때로는 사랑도~ 때로는 미움도~ 때로는 질투의 대상으로 ~
심할땐 별 볼일없는 노인네로~ 어허허허~
편한 밤 되시기를~
구경꾼 <건드리지마유~>
구경꾼만은 손대지 마셔유~ 미쵸~미쳐버립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