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의 36살 남자에여..
다름이 아니라 36년을 살아오면서 많은 고통스러운게 있네여... 다른아니라.. 저는 말을 좀 어눌하게해요.. 목소리가 우는 스타일이라는 그게 저한테는 많이 마이너스 요인이 되더라고요..
직장생활에서 많은 벽에 봉착해왔고 지금도 봉착해있어요..
대학을 졸업할때쯤 많은 기업에 원서를 내었었고 IMF전이다보니 많더라고요.. 그래서 면접을 보러가면 번번이 떨어지고... 참 저한테는 냉혹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1년을 지나서 한회사에 입사를하게 되었죠.. 전산쪽이다보니.. 파견 근무를 주로했죠.. 제가갑이 안되었으니여. 그런데 그것또한 냉혹하더라고요 사이트를 마치고 다른데로 가야되는데.. 면접을 보게되면 번번히 떨어지고.. 그러기를 여러번 또다른 데를 가고.. 그렇게 10년을 했네요... 중간에 노는 기간도 좀 있었고요.. 그러나 요즘에 또 악령에 시달리고 또다른근무지로 옮기는데..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더라고요.. 대기업상대의 회사들은 그런사람은 대기업에서 안쓸려고한다고... 그런말이 제귀에 들어왔어요... 진짜 사는데 고통스럽네여..
저도 남들 처름 안정되고 좋게살고싶은데.. 그게 잘않되고... 예쩐에,.. 2003년도에는 어떤
회사에서는 프로젝트 투입이 결정되고 첫출근하는날 PM으로 있는 모부장 왈 '장애인을 넣으면 어떻게하냐'고 해서 울분을 삼킨 경험이 있고요... 단지 말을 좀 어눌하게 하는것 때문에(하기야 많이문제가 될수도있다는것을 저도압니다.) 이렇게 배타를 당하고... 그래야 되는지 심한데는 '혹시 장애인 아니세요' 라고 말도 들을 때가 많아요.. 참고로 저는 장애인증이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 처럼 살아왔고요... 그런데 인생을 사는데 한국 사회 사람들은 그렇게 안봐주는것같아요.. 많이 힘들어요.. 많이 이사회가 장애인에게 마음을 연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불평등하게 대하네여...
요즘에도 다른 파견지로가야되느데.. 좀 그런게 태클이 많네여..
예전에는 투잡으로 대리운전을 하려했는데.. 대리운전 회사에서 손님에게
반감을 줄수있다고 않된다고 한적도 있어요
제가 이렇게 언어장애가 있는것은 선천적인것일수도있고 어렸을때 사고때문에 입술 전체가 터져서 봉합한적이 있어요 두문제가 컸던것 같아요
저의바램은 조금더 우리사회가 장애인에게 좀만더 마음을 열었으면 합니다..
너는 그래서 않되.. 너는 무엇때문에 않되...
문장력없는 저의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