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여성이고 제가아는 남자는 30대 초반이랍니다
알게된계기는 친구남자친구의친구라 자연스럽게친하게됐는데요
이남자 절 좋아하는거처럼 맨날 남자들흔히하는 작업겁니다 낼시간있나 ... 영화보까 밥먹자
솔직히 모른다면 거짓말이고 저사람 나좋아하네 저 잘압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입니다
제친구 아는사람이기에 친근하게했던거고 연락도 자연스럽게하게됐지만 이사람 능력
완전꽝입니다 저한테 데이트신청을 하는말이 영화보여달라 술사달라 이게데이트입니까?
저 너무싫어서 이게저사람이 날좋아하는게아니고 뜻어먹을라나 이런생각으로 혼자사먹어 혼자봐
이런식으로 말은하지만 사실 호감은 가게합니다 제가 어리석은 여자니 그런자책으로 하루하루연
하나다안되겠다싶어 맘정리하는데 사귀자고합니다 나 오빠안좋아하고 자연스럽게 우리친해진거
잖아 걍 내친구 애인그이상친구로안봐서 란말으로 흘려보내요 딱잘라서 사귀기싫다고했습니다
남자 왜그러는지 물어보길래 냉정하게말했어요 나 일안하는사람 싫어 그리고 오빤 너무 여자맘을
몰라 라구요.... 여자맘 모른다는게 돈이있는건지없는 건지모라도 돈쓰는거 본적없어요
양심이있어서도 만나잔말몬하겠네요///// 사실첨에 호감가서 연락했던건 사실이구요
알다보니 질려서 정말싫으네요.....여자한테 머사달란 남자 어떻하죠? 충격을 줘도 이해를못하는듯
해요.... 참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