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그래다들알겟지..내말에 충격먹지마라...아..내 투스카니 센터에서 찾고...그다음날 내친구 학교축제에갓다 참고로.. 내친구는복학생이라서 고3이다 나이는20살인데..
아..근데...내가진짜 투스카니를타고 뽀대나게 이쁜걸들좀꼬시고 가서..놀라햇다..근데..이빌어먹을눈은 친구 축제가서.....오크녀에게 빠져버렷다...아 나도진짜 내가원망스럽다...
한번은 내가 어찌어찌해서 오크녀랑연락하게되고 오크녀가 나를만나러 우리피시방까지행차해주셧다...근데 그떄 어찌나 타이밍이 안좋던지..내친구들과 나랑친한동생들이 다합해서 10명가량이잇엇다...그자리에서.....................내가 진짜미쳐엇다..오크녀를 ....너무섯부르게 피시방으로오라그래서..와서....내친구들과 동생들...경악하고...그래도 내가좋으닌깐 최대한 매너잇게 친구들앞에서 내색안하고 동생들앞에서 안쪽팔린척하면서..잘놀아주고 집에데려다주고 피시방다시왓는데..아....동생들과 내친구들이..나를 막갈군다..어제 10명이서 날다굴쳣다..근데 진짜 좋은걸어쩌냐..
그여자애 2살연하에 18살인데..학교안다니고..머릿결 병신에...머리 노랑머리염색하고..
피부는 살짝안좋고.... 얼굴에는 특별히 이쁘다고는할수없을정도에얼굴에...
완전오크인데... 내가 그런 오크녀를 좋아한다 이런xxx같은내눈... 정말원망스럽다..
친구들하고 동생들이 조카
동생 : 형 저런애랑 왜같이다녀요 아 형...
나 : 응 그러치? 쌩갈거야 걱정마 (그래도 자존심이잇으닌깐...)
친구들 : 아오 x신같은새기 저런애나 만나고 넌 내친구가 아니다
나 : 아 쟤 어짜피 이제썡갈거라고
이렇게말하고 나서..이제어찌해야되냐.... 난 걔한테 진짜 푹빠져버렷다..
걔랑 연락안하면 아 이답답한게...
와 내 병신같은눈 아 내가 봐도 조카 뻑가네...
근데좋다..
이거어찌해야되냐 나좀살려줘..편의점 . 또누구엿지..등등잇잔아애들아
이럴떈어떻해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