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잊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당신을 잊으려 많은 시간속에서 방황한 내 모습이
너무 가엽고 초라하여 많은 시간동안 세상을 원망했지만
그리도 당신을 그리워 할수 있는 세상이기에
오늘하루도 세상이란 수레바퀴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여보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당신 모습을 발견했어..
당신을 당신자리로 보내려고 다짐하고
단 한번도 당신을 잊은적이 없었고
당신이 보고싶어 미칠것 같았지만
당신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서
그냥 하루 하루를 버리고 살았는데....
이젠 그 버린 시간속에서도 당신을 찾으려고 하고 있으니....
여보 난 당신이 너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