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식사는 하셨습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여기서 그냥 제인생 을 한번 써보려고합니다
저는 올해 28살인 이 xx 입니다 저의 직업은 xxx나이트 기도을 보고있죠..
제소계을 간단 하게 하자면 님들 다아시죠 ? 제가 무슨일을 하면서 세상을 살고있는지
말그대로 건달입니다 영등포에 살구요 영등포에서 생활 하고있습니다
이생활 정말 너무나 지겹습니다 이생활을 빨리 청산 하고싶지만 주위에서 그러지 못하게 하네요
저 정말 이생활 발드려놓은지 10년이 다돼어가네요 교도소도 매일 가고 싸움질도 매일하는이곳
정말 힘드네요 님들 저 이생활좀 청산하고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저 정말 이생활 때려치우고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주서없는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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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악플 하는데 이런씩으루 하다가는 증말 아시죠? 말안해도??
http://www.cyworld.com/qw3550 제얼굴 아시는분 있을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