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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때문에 울고 돈때문에 살고

나공익 |2007.11.08 11:34
조회 181 |추천 0

더러운 돈, 치사한 돈,

그러나 우리는 그 돈에 오늘도 울고 웃는다.

 

 

차갑고,위태하고,불안해 하면서도..

우리는 아직도 돈 속에

쩔어 살고 있다.

 

아마도 내일쯤이면

지겨운 돈으로 부터의 해방이라는

가느다란 희망속에

삶을 의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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