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에사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어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제가 네이트온 글을을 다읽어보면 악플이 무지하게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사이버상에서 익명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이버 범죄가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실명제라고 하면 그러지 못할텐데 말입니다...
아무리 익명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에게는 자기 자신에게 양심과 지켜야할 예의가 있는 법 입니다.
만약 자기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악플을 올린것이 잘된 일입니까???
1960년대에 이육사라는 위인은 우리나라의 열악하게 일하는 근로자들을 보고 자기 자신 한명의
죽음으로 많은 근로자들에게 평안을 준분입니다.
저는 그분처럼 목숨은 바치지 못하겠지만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발 양심을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