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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학생의 x털을 보고 말았습니다

헉쓰.. |2007.11.09 00:49
조회 2,604 |추천 0

안녕하세요 ... 톡을 읽고만 지내다가

이렇게 글을쓰는것은 처음이네요 .. - -;;

 

제 경험담 하나를 쓰려구 합니다.

저는 요번 여름때

대학생들을 상대로 시청에서 서무보조를 하는 아르바이트에 뽑혀

하고 있었습니다 . 제 취향에는 안맞는 일자리였지만 뭐 ..

아버지께서 하라고 시켰으니 할수없었죠 ...

 

5명이서 같은 과에서 일을 하게되었는데 저 포함 남자 3명

여자 2명이였습니다..... 와 ...

첫 출근날...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만나고 ..

몇일동안 일을 잘 해오고 있었습니다 .

1명의 여자아이는... 평균이하의 외모 .....

또한명의 여자아이는 준수하게 생긴외모 ..

 

한숨나오더군요 .. (여자분들ㅈㅅㅈㅅ)

매일매일 책을 꺼내어 글씨로 옮기고 타자로

치는작업이라 별 힘든점은 없었지만....

지루한 일이라 꿋꿋히 참고 하는도중이였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 준수하게 생긴

여자학생이 저에게로 다가왔습니다. 전 속으로

"무슨 할말있나 ? ㅡㅡ 아 그냥 말 걸지 말지 ... "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다행이도 ... 말을 안걸고 책을 꺼내가려 하더군요 ..

다행이다 .... 생각하고 여자를 봤는데 못볼것을 보고말았습니다.

 

겨드랑이 부분.... 심하게 웅클진 ... 마치 아마존 숲을 보고 있는듯한 .....

기분이 들었고 . 열대우림과도 울창한 겨드랑이................................

금방이라도 뱀한마리 튀어나올듯한 그런.........................걸 보았습니다

아 ..... 안습 ..... -ㅅ-;; 그자리에서 전 그자리에서 표정관리가 안되었고

바로옆에서 같이 일하던 동생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 XX드랑이 털났다 ... ㅅㅂ 아 못볼것을 봤어 "

 

그러자 10초뒤 옆에있던 동생이 문자가 온걸 확인하더니 큰소리로..

 

"어 ? 형이 문자보내셨......... 헉 -_-;;;;;;;;;;;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x100000"

"아 피곤한애네요 .... 진짜... 관리 안하나 ? "

 

이러는 것 이였습니다 ... ㅡㅡ (개색끼 ... 엿먹이는건가..)

 

저도 웃음을 참고 참으려고 했지만 옆에있던 동생놈이 너무 절보며 웃는바람에

같이 그자리에서 크게 웃었죠 ......

 

준수한외모의 여학생이 기분이 안좋은지 ... 갑자기 휙하고 돌아서 나가더군요 ..

바보가 아니면 눈치를 깟을것입니다 .......

 

그 일이 있고나서 다음날 .... 여자는 알바를 관두었다고 합니다.

여자가 그만둔날 싸이월드를 하려고 로그인을했는데 쪽지 1통이 와있더군요 ..

 

확인해보니 ..... 준수한외모인 여자가 보냈습니다 - ㅛ- 헉..............

쪽지의 내용은 .........

 

" 너무 심한거 같지 안아요 ? 오빠때문에 10년치 상처를 단 하루에 받았어요 . "

" 진짜 평생을 가슴속에 한을 품고 살거에요... 오빠때문에 오늘 울면서 털밀었네요^^"

 

앗........읽던도중 .... 털밀었다는 말이 얼마나 웃기던지 ......

저희 동내 어디선가에서 편의점에서 알바를 한다고 합니다 .....

 

 

어떻게 사과를 해야될까요 .... 담배사러 가서 만날까 무섭내요 ...

http://www.cyworld.com/kenzo7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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