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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톡톡에서 동감해준 이름 땜시 손님들이 놀래요..ㅜ.,ㅜ

카사마 |2007.11.09 15:02
조회 441 |추천 0

얼마전 톡톡에 닉넴 부탁드려서 제일 많은 동감을 받은 이름으로

2주 정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그 회원 닉넴은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제 직업상 나이트 닉넴을 개부랄이라고 동감해 주셔서

사용하고 있는데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사람들이 싫어해요 , 특히 여자손님들...저 부를떄 개부랄씨, 개부랄아, 개부랄님, 부랄아~

휴...

 

뭐라고 바꾸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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