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대종상 영화제에서 모두의 예상대로 "왕의 남자"가 싹쓸이를 했군요...
항상 끝난 후에 논란제기가 있었던 영화제가 이번에도 또 말썽이랩니다.
이준기가 신인상을 수상했는데... 실은 신인이 아니라는 거죠...
그 해에 상영된 영화에 처음으로 출연한 배우에게 주는 상이다,
또 한편에선 이준기를 두둔하는건지.. 3편까지는 신인상 후보에 문제 없다.
말이 많습니다.
이준기는 이번 왕의 남자가 3번째 영화라고 해요.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시상식이 갈수록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으니...
작품상 선정에도 너무 흥행성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많고...
이제는 별로 이런 시상식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