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때문에 저를 4번 버린 쓰레기 같은 놈이 있습니다.
저는 너무 사랑했기때문에 4번이나 알면서도 기다렸고
그여자를 더 사랑하기 때문에 그여자에게 가봐야 겠다고.
그러고 그여자랑 헤어지면 또 저를 찾고 그런식이였어요.
제발 이번만은 진심이길 바라며 3번이나 용서를 했는데
이번에 또 용서를 비네요.
지금 사귄지 3일된 너무나도 착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가 많이 사랑한 사람이여서 그런걸까요.
배신감과 증오가 있다고 하더라도 은근히 전화를 기다리고 은근히 마음이 들뜨기도 하네요.
왜 저 울타리에서 못벋어 나는걸까요. 수신거부도 해놓고 스팸등록도 해놧는데
다른전화로 전화하면 속수무책으로 목소리를 듣게되고..
지금 남친은 아무것도 몰라요.
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것도 몰라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제가 병신같은건 아는데 사람 마음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