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냔 너업뜸 안됭,ㅜㅜ[이름부터가 아주..]
냔 샤랼랴릴초등학교에 다니는 니나라고 행 !! 히히~ 잘부타케 !~[샤랄랴릴????글고 국어 공분 했니?]
"안뇨~~옹 !!"- 리나[그래 안녕..]
"우웅 > ㅁ< !!! 웅 !!"-니나
★학굥[학교]
체욱시관이어따 ~ [체육이란다..]
우리바는 여판하고 피구시하블 해따 !! [여판?무슨말이니?-_-;;]해석..우리반은 옆반하고 피구시합을 했다
그레성 우리바니 지고인는뎅 어떵 머신는 넘이 옆판예드를 다 이겨따~!! [그래 잘 이겼다..]
울힁반은 그 머신는 넘 덕엥 이교따 !! 꺄 ~~~ > !! [머신었는데??]
그 넘의 이름은 채한식이여따 !! 한식이~~ 꺄 > //< [채한식!이름 기억하십쇼..ㅡㅡ]
"..저.. 저깅.. 하..ㄴ....한...ㅅ..ㅣㄱ..?? "-니나 [왜 말을 더듬고 그러니?ㅇ_ㅇ]
"ㅇㅇ 왜앱?? ~~ ?? "-한식
",,나... ㄴ,,ㅣ..과 저아 !! "-니나 [보자마자 좋냐?- _-]
"...? 모라궁..?"-한식 [말씹는 한식이..ㅋ]
"니가 좋다고ㄱ- 색햐 "-니나 [갑자기 욕이냐?ㅇㅅㅇ]
"아닝,, 나동, 니가 조아써.. 전부텅.. "-한식 [너도 보자마자 좋냐?]
★하굣깅
냐는 한식이량 샤귀기로 해땅 !! [만나지 몇분됬는데?]
"한시가 ~ !! 나.. 아포 ~ " [갑자기 왜 아픈데?]
"진짜?? !!! 왜앱?? ㅜㅜㅜㅜㅜ" [나도 아프다..-ㅁ-]
"울희 한시기가 너므 머찌니까 다른 애드리 나 때료썽 ㅜㅜ" [다른 애들 착한데...한시기가 누구냐?]
찐,, 짱?>? !! 니나양 저기 숨어 이썽 !! " [갑자기 왜 숨어???]
"우웅.. !! " [뭔데?ㅇ_ㅇ]
나눈 숨어꾸 한시기는 따른애드를 해치워따 !! [따른애들..언제 있었니?-_-;;니들 스파이니?]
히히히 ~ 그리공 갑쟈기 한시기가 나한테 다가오는 거시어땅 !! [한시기가 누구냐고?]
"니나야,, 우리,,, 겨런... 하,쟙..!" [사귄지 몇분도 안되거같그든..-_-]
"응 ~ !!> //<" [넌또 왜그냐...]
울희는 1시가안 동안 데이트를 하구 겨런을 해똬 !! [1시간만에....결혼?-_-;언제 준비 해놧니?]
"한시강 ~ 너무 조탕 !! "-니나 [한시강? 걘또 누구니?-_-]
"우웅 !! 우리 쩌기 가쟈 ~ > < ~ ~"
한시기가 가르킨고슨 한시기 집이여따 !![집주변에서 데이트했니?ㅡㅡ]
"안뇽하셈 ㄱ-"-니나 [어른한테 말버릇 죽인다~-_-]
"그래 안녕 ? ^^ 한식이 친구니?? 방에 들어가서 놀으렴 ^^" [결혼 했다매!근데 왠 친구냐?-_-말이 이상해!!]
[지금 시간은 밤 1시여따 !! ] [밤1시도 있니?새벽아니니?]
"한시가 ~ 우리 머하고 놀깡?? ~ " [밤 1시잖아...헤어져..ㅡㅡ]
"니나야.." [왜 분위기 잡니?]
"왜앵?? " [너 무드 꽝이구나..ㅡㅡ]
"냔 너업뜸 안됭,ㅜㅜ!! 샤량회" [회?몬회?-ㅁ-아 배고프다~]
그리곤 갑자기 나를 벽으로 미러부쳐따 [오올~어디서 본거 이써가꼬,,ㅡㅡ]
한시기하고 나는 키쑤를 했다 !! 근데 그거를 장모님이 봐따 !! [그래서?-_-]
이제 우린 주거따.. ㄷㄷ.. [키쓰한거 걸렷다고 죽냐?결혼도 햇다매~!!]
"어뜩해 !! ㅜㅜ" [몰 어뜩해? 죽어야지~]
"괜차너 !! 내가 이짜너 !! " [너도 죽게?]
"야이놈아 ! 누가 키스하래 !! 친구랑 놀라고 했지 !! " [아까 결혼했다매?갑자기 왠 친구냐공~~~]
"난 이게 논거에요 ~ !! ! ㄱ-" [따른애랑도 이랫니?]
"그..러니?? 그럼 엄마랑 아빠도 여기서 놀아도 된니?? " [아들이 키쓰하고 노는데 왜 같이 노냐?ㅡㅡ]
"그러시던지용 ~ " [엄마한테 개기는구나...]
"니나야 다시.. " [넌 주위분위기를 다 무시하는구나..ㅡㅡ]
그러케 키쑤만 하다가 6시간이 지나따 [만난건 1시간 키쓰는 6시간...잘논다~]
장모님과 장아저씨?? 할아버지?? 몰라 ! ! 그분드른 6시간보다 더 해따 !! [옆에서 가치 했냐?장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
1234567간똥안 했당 !! [1234456시간...키쓰하다 밥못먹어 죽겠다..ㅁㅅㅁ]
갑자기 배가 아파따.. [배고파서?]
점점 커져따.. 그리고.. 갑자기 !! [혹시 임신은 아니지????ㅠ_ㅠ]
눈에서 애기가 나와따 !! 눈이 빠져버려따..ㅜㅜ [ㅋㅋㅋ배가 커진상태로 눈에서 애기가?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가 어떡해 !! " [어떠하긴~글고 한시가는 누구냐?ㅋㅋㅋ]
"헉 !! 나도 ㅜㅜ " [너도 혹시 임신이냐?에이~그럴리가~ㅋ]
한시기 눈에서도 애기가 나와꼬 그 애기들은 키쑤를 해서 잘 사라따 [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ㅋㅋ]
한시기랑 니나는 그 애기들이 밖으로 던져서 죽였고 [왜 죽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흥미로운데~]
니나의 장모님이 아닌 시부모님은 그 애기들이 칼로 찔러 죽여버려따 !! [가치 죽였냐?ㅋㅋㅋ아주 미치겠다..ㅋㅋㅋ]
그뒤로는 난 죽어서 모른다 !! [애기랑 가치 죽었꾸나~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