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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하니까 생각나는 삼촌이 있어서... 보고싶다.

핑크 |2007.11.11 19:00
조회 142 |추천 0

 

 

밑에글에... 같이 일하는 삼촌이 자기 좋아한다는 글 보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끄적여 보아용.

 

나 잠깐 동대문에서 일할때.

거기 삼촌이 있었거든요.

 

나이도 나보다 10살인가 더 많고

난 덩치있는 남자 싫어하는데

그 삼촌은 덩치도 크고

 

말많은 사람 싫어하는데

그 삼촌은 말도 많고

 

ㅠ_ㅠ... 나보고 보면볼수록 매력적이라는 말로

내 마음을 설레게 하고...

 

윽윽... 보고싶어요 삼촌

이젠 볼일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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