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14살남들보다조금약한
중1남학생입니다
이런전화,,,,
토커님들에게조언구해보려
용기내어글을올립니다^^
아직어려서글쏨씨와철자가정학하지못해요ㅠㅠ
악플은달아주지마세요.........
..말이길어졋네요^^
그럼내용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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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4살중학생남자인학생입니다
때는오늘오후2시쯤..
점심먹구 수업받구잇는데
교무실에전화가걸려왓더라구요...
xx아니가유괴댓다며엄마가숨넘어가시는소리로얘기하시더라..
그러면서선생님께서말씀하셧죠;....
그래서전걱정이되서 수업끝나구바루엄마한테전화를걸엇죠.........
그러시더니
울으시면서 "우리아들괜찮아?다친곳은없어?"
하시면서 처음부터제안부를묻더군요;;
이게무슨소린지해서6교시수업을받는데
할머니와 삼촌들이교무실에서선생님들과얘기를하시구잇는데제가거길수업중에갓습니다
그러더니 집에방금들어오신할머니가전화를받으셧나봐요............
전화통화내용은이렇습니다;.........
납치남:xxx씨댁맞으시죠?
할머니:네맞는데요 왜그러세요?
납치남:xxx이 손자맞으시죠?
할머니:네 제손자어떻게아시죠?
납치남:나유괴범인데 손자하루안에보고싶으면 6천만원가지고 입금시켜라
이러더군요;;;/...
그래서저희할머니가혈압도잇으신데....놀라서 아무말도못하시더군요
할머니:..........저희돈없어요...왜그러세요..?
납치남:내친구들이 형무소에서나왓는데 급히돈이없어서그런다xx야왜니가먼상관이야
이러더군요..싸가지없는이생퀴들....
할머니:전할머니구 돈도없어요...그냥놔주세요...어딘데요?...
납치남:이런xx년이 ,!!!허튼수작부리면이xx죽어ㅡㅡ6천만원입금해!ㅡㅡ 손짤라버려xx
할머니:안되요.......!건들지마요!
납치남:그러면돈가지구와라 ㅡㅡ잉?
이러구끈더래요;;
그래서저희할머니는놀라서 이아저씨한테난잘모르겟으니깐엄마한테전화하래서
엄마전화번호를알려드렷나봐요...
저희할머니...응급실에누어계십니다...
출장가신엄마가놀라셔서학교에전화를하셧더군요
우리xx지금수업잘받구잇죠?이러더군요..
그래서...학교에와잇는많은우리가족들...
교감선생님도오시고
난리낫엇습니다...
어떻게해서끝은낫습니다..
신고도햇는데;.........어떻게될려는지는모르겟어요ㅠㅠ
이런경험이나 해보신분은 알려주세요...
악플은않써주셧으면감사해요...
도와주세요!...실제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