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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의 유럽여행 체험기 - 5탄 : 파리의 지하철을 타 봤니?

김석 |2003.07.16 18:55
조회 9,075 |추천 0

 

유럽 파리의 지하철은 웬지 뭉팅하고 현대미술적인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웬지 고풍스럽고... ㅋㅋ
이 지하철 안은 한국보다는 더 비좁고, 서로 마주보면서 앉습니다..
옛날 비둘기호 기차같은... 서로 앞뒤로 마주보면서 ㅋㅋ

또한 기차가 서면 버튼을 눌려야 문이 열립니다.
무작성 기다리다가는 ㅋㅋ... 그냥 갑니다

우리나라 지하철은 너무 좋더군요.. 물론 안전은 좀 ㅋㅋ
파리 지하철 안은 좀 어둡고.. 약간 침침한 편이죠 ...

하튼 우리들은 파리 에펠탑 부근을 헤매다가 지하철로 숙소로 가는
모험을 시도 했죠 ...

색깔로 구분되는 노선을 따라 지하로 들어가서 이리저리 돌다가...

영어로 물어보니... 친절하게 가르쳐 주더라고요 (물론 영어를 ㅋㅋ)

의외로 별로 안 헤맸습니다 .... 한 시간정도 지하에서 돌다돌다 ㅋㅋ

 

너무나 늦게 지하철을 타서 불행하게 우리 숙소있는 곳까지 지하철을

운행하지 않아... 중간에 내려서 택시를 탔습니다..

호텔 책자를 보여주며 가자고 하니... 그냥 암 말 않고 가더군요....

파리 택시는 우리나라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운전사도 친절하고...

 

하튼 11시경에 숙소로 와서..  파리의 밤을 다시 맞이했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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