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에 구강암판정을 받고 집에서 쉬는 한 학생입니다...
특히 인천분들 잘보세여....
몸에 이상이 있어 주안 사랑병원을 찾았습니다..
물론 큰병원이라고 그땐 생각했죠...
외과어느 과장님이 임파선염증이라면서 빨리 수술하자고 하시데여..
바로 수술했죠...그다음주..결과는 악성종양이 나왔더라구요..
그러면 오진낸건데..당당하게 다른 큰 병원가서 진료받으세요;;;
인하대병원 길병원 다 가봤습니다..암부위에 칼을대는 의사가 어딨냐면서...
다른병원가라고 하데여..전 너무 억울해서.. 한달정도 지체하다가..
아는사람통해 국립암센터란곳에 입원하여 치료받고 수술까지 다 했습니다...
물론 사랑병원 그 의사가 나쁘다는말은 아니지만...
조금의 책임의식이 있었더라면... 제 근육과 살들...이렇게 허무하게 다 제거했을까요..
그 수술전에 만약이란것만 생각했더라도..제가 이렇게 아파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