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3때 일였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 재밌게 오락실에서 오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낯선 아이들 우르르 오락실로 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근데 저에게 그무리가 다가와서는 니가 최윤철이냐? 이러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네 제가 최윤철인데요? 하고 정말 착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저의 멱살을 잡더니 이xx 따라나와!! 하고 끌고 나가는 것이였습니다
그친구왈; 너가 우리애들 때리고 다녔다면서 이런 xx가 아구창을 확!!
이러는것이였습니다 전 그런일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 당황스러웠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자존심도 많이 상했었죠 그래서 ‘뭐! 내아구창이 어때서 그래!,하고
정말 그아이가 겁먹을정도로 다소곳이 말했습니다
그아이가 피식웃으며 ‘야 긴말필요 있냐 맞짱뜨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 여지껏 태어나서 주먹을 쥐고 싸운적이 없엇습니다 항상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일을 해결해야한다고 부모님이 가르쳐 오셧으니까요 근데 위기가 찾아온것입니다
전 자신있게 “야 ! 대가리수가 안맞자나 기다려 우리애들 불러올테니까,, 하고
오락실로 들어가서 아이들에게 있엇던 애기를 말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그아이는
ss중 짱과 그 무리들었던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오해를 샀던것은 우리학교 짱의무리와
ss중 짱의 무리가 시비가 붙은것이였는데 우리학교짱의 이름이 최윤철 저와 동명이인이였던것입
니다 고래싸운에 새우등 터진격이죠 일단전 그아이에게 맞짱을뜨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도저희 싸
울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에서 시간이나 좀 끌다가 도망갈생각이엿는데 도저희 빈틈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결국 선택한것은 경찰에 신고하는것이엿습니다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신고를 했습니다 “여기 어디어디 어디인데요 ! 지금 싸움이났어요 빨리 좀 와
주세요 !! 이렇게 신고를 했습니다 우리의 신속하기로 소문난 경찰 5분이면 오겠지하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려도 기다려도 경찰은 오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10분을끌었는데도 경찰은 안오는것이엿습니다 더 이상 끌시간이 없었습니다 결국 ss중 짱그아이
는 오락실로 들어와 빨리 맞짱을 뜨자고 보챘고 더는 시간을 끌 수 없어 저도 아이들과함께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때당시 제몸보다 귀했던 핸드폰을 제친구에게 맡기고 맞짱은 시작 될꺼같은 분위기
엿습니다 바로 그순간!! 제 핸드폰을 가지고 있던 친구가 다급하게 말하는것입니다 야!! 경찰에서
전화왔어 !!
그순간 전 기질을 발휘하여 “야!! 경찰에서 오는 전화받지말랬자나!! 일복잡해진다고!!”
하고 소리를 치고는 싸움을 잠시 멈추고 전화를 받는다는핑계로 전화를 받는척을하며 아무도 모르
게 종료 버튼을 누르고 이제부터 저의 연기가 시작 됩니다
“네 여보세요 제가 최윤철 맞는데요 , 네 저의 삼촌이 xx식구 행동대장 xxx 맞습니다!”
순간 ss중학교 그짱의 무리들이 당황하는 기색이 영역했습니다
‘네? 살인사건이요? 저희 삼촌이 죽였다고요? 전 삼촌 손씻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ss중학교 놈들의 표정은 거의 울듯한 표정이 였습니다
‘지금 저의 삼촌하고 저도 연락이 안되거든요 ? 연락되면 경찰에 연락드리겟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전 이렇게 말했죠
‘싸우던건 싸워야지^^, 하고 말입니다 그아이들은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싹싹
빌며 거의 도망치듯 뛰더군요 ㅋㅋ 이렇게 저의 순간적인 기질로 위기를 모면한적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