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톡을즐겨보구잇는
한참파릇파릇한 중3입니다.
뭐이제학기말고사도끝났겠다...
원서쓰기만을기다리는 중3이기도하죠.
바로, 본문 들어가겠습니다.
얼마전,
교문앞에 흔히들보는 사복입고모자쓴언니2명이
교문앞에서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원래 신경을 안쓰는지라
그냥그저그렇게 흘겨보며 걍집으로 가려던참에
재아는친구가 그언니한테 가있더군요.
전 무슨일인지 싶어 무심코하는얘기를 듣고만잇엇구요..
그언니: 애들아, 스타킹에 방청객하지않을래? 돈도받구 연예인도보구 얼마나좋아*^^* (빵끘)
친구 : ..................아
그러고 그냥 가던참에 친구가 할까??말까?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자구하구 신청을 2명을 햇습니다.
근데 제가 그쪽은 그냥 쫌 약간 아는지라 원래 중학생들안시키는걸로알고있는데
약간의심스러웟습니다. 대학생 들이 하는 걸루 알고있거든요.
근데 친구말을들어보니 그당일부터 장난이아니였습니다. 애들소문에의하면
그언니가 " 꼭!!!!!!!!!!!!!!!교복입고오지말고 꼭!!!!!!!!!사복입고와야해 알았지? "
애들의 의견은 자자햇습니다. 학생들 싼맛에 시키는거라구 원래 시키면 안돼는데 그런다고
의견이 분분햇는데 . 그언니가 3시간에 딱맞춰 끝난다구햇습니다.
근데 그때 사정이 생겨 못가려던참에 집에잇는데 전화가왔습니다.
사정이생겨 못간다구 말하자 매우 화를 내며 방송을펑크낼생각이냐고
얼릉오라구 안그럼, 책임져야한다고 말하는것이아니겟어요?
그래서 저희가 잘못한건 잘못한건지라 3시간에 딱끝난다는말만 감쪽같이믿고
스튜디오에 들어갓는데 ......... 연예인은 어슬렁어슬렁 늦게들어오구
녹화가 1시간뒤에 시작햇습니다. 약간불안불안햇죠;;;
그날 이수영언니가 게스트로 나왔는데 녹화도중에오구
어쨋든 시작햇는데
방송을 질질끌며 안되는거 얼릉되게 해서 나오게해야한다구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안되면 그냥 말지 그걸또 될때까지 한참 계속 하더군요
차력쇼?같은건가 여튼 그런거엿는데
제가진짜억울한것은 애들말들어보니깐 1시간에육천원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저는 1시간에육천원이면 맘에드네 (저는 용돈 이궁한지라 용돈으로 쓰려구 간거임)
이러고 생각햇는데 시간이흘러흘러 9시 정도에끝낫어요.
2시쯤에갓거든요.3시간만에 꼭끝내겟다던 녹화는 6시간 ?그정도엿어요 (정확하게잘모름)
어쨋든 돈을받으러 30분쯤 기다리구있는데
달랑?육천원만주는거에요...............속으론완전어이없어햇엇고 표정관리도 되지않고
그냥 왓습니다. 지금이렇게 의견을 올리네요......
완전 속상해죽겟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18 일방송보시면 왠만한 방청객 잘안나올겁니다.
다저의학교인지라 약간삭은애들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휴 심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