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됫네요??
정말 자구일어나면 톡된다던데 ..ㅋㅋㅋㅋ
신기하다 ㅋ +_+
약간의 글과 제목이 바뀐거같은데 -- 누가 바꿧지??
아무튼 감사합니다.!ㅜ
답변을 보니 이런 일을 한번쯤 겪어본들두 있고 .. 그렇군요 ㅋㅋ
지금은 주말마다 알바하면서 지내요 ㅋㅋ
피자배달 ㅋㅋㅋ
여긴 주로 주택을 가기때문에 아주 좋아요 ㅋ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ㅋㅋ
만족하면서 알바를 한답니다 .ㅋ
그리고 제가 쓴글 이외에 몇몇 사건두 있지만 ..
그건 너무 슬픈 사연이기에 ㅠㅠㅠ
아무튼 감사드리구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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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딩--;; 젊은 남자입니다.
제가 방학때 배달알바 뛰던 시절 황당한 일을 써볼까합니다.
좀 길어요 --
제가 배달하던 지역은 신도시라고하면될까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몇 단지는 이미 완서이 되서 사람들ㅇ ㅣ이사를오고
또 몇단지는 거의 공사가 끝나가는때 제가 그 주변 가게에서 배달알바를 하게되었죠.
첨을 배달을 하는거라 오토바이 타는것도 재미있었고 또 제가 배달해준 음식을 나눠주는것도 재미 있었죠 ..
그런데 제 배달지역 아파트들이 뭐냐 .. 이름값?!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아이 one , 우미 . 아이park 등등 제가 한달쯤 하니까 전부 공사가 마치고 사람들이 이사오게되서
그때부터 사람냄새가 나기 시작했죠..
그런데 ;; 그런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너무나도 큰 자부심을 살고있다는거에요..
마치 자기들이 최고의 아파트에 살고있다는등..
제가 김밥집을 했는데요 // 그거 분식음식 몇개 시켜놓고 십만원짜리 수표를 내놓더라구요??--
이건뭐,,, 그래서 주민등록증 확인후 거스름돈 돌려주고,,
또 한번은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공고문이 써있더라구요..
우리 아파트에서 지켜야할일!!
한 6줄이 있던데 그중에 5줄은 전부 그냥 평범한거였는데요
딱 한줄ㅇ ㅣ눈에 거슬리더라구요..
"베란다에 이불 , 빨래 널지 마세요 서민 아파트 같아요"
서민아파트 같아요
서민아파트 같아요
서민아파트 같아요
서민아파트 같아요
서민아파트 같아요
서민아파트 같아요
...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얼마나 좋은 아파트 살고 얼마나 돈이 많길래
저런 말을하나..
지들이 얼마나 잘났길래..
라면도 시켜먹어요 --
참네.. 그것도 그자리에서 라면은 자기 그릇에 담고 빈그릇은 그냥 가져가라고하고
뚝배기 시켜먹고 저보고 빨리 찾아가래요
빈그릇에서 냄새난다고 --
아니 그럼시켜먹지 말던가..
그리고 그런아파트들은 들어가는 입구에서 비밀번호를 치던가 아님 세대호출을 해야되는데 빈그릇 찾으러가면 문도 안열어줘요 --
그러면서 빨리 찾아가라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렇게 자부심을 느끼며 살는사람들이 .. 개념이 하나도 없고..
또 그런 아파트 사는 애들은 왜 케 싸가지가 없는지
제가 엘리베이터를 타니 꼬마와 엄마가 타고있더라구요
근데 그 꼬마녀석이 저보고 "짜장면이다~~"
이러는거에요==
진짜 맘같아선 꿀밤을 한대 줘 박아주고 싶지만 옆에 엄마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갑자기 그 여자가 웃으며.."우리 애기 혼나야겟네~" 이러면서 머리를 쓰담으는데;; 할말이 없었죠 ..
어떤 꼬마는 제가 현관으로 들어가 바닥에 음식을 놓고있는데
저한테 한손으로 만원짜리를 들고 " 야 만원! " "만원 가져가!"
진짜.. 아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어떤애는 저보고 쓰레기좀 주으라고하고 .
어떤 녀석은 저보고 아저씨라고 따라다니면서 주절주절 대더라구요
때리고 싶었지만 너무 땅꼬마라
그래서 그만 둿습니다.
그 가게 사장도 싫고
솔직히 분식집에서 배달해서 제가 하루 평균 40만원을 벌어다주는데
고작한다는 소리가 제 인건비 밖에 안나온다네요 -
싸가지가 없고 드럽고 치사해서 얼마나 잘되나 보자 하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그집 음식 더럽습니다. 코파턴 손으로 사장에 음식에 손대고 파리가 죽어서 반찬에 들어가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빼내고 --
아무튼 정말 더럽던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