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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초절정 대략난감 되버린 사연..........

잠많은게죄... |2007.11.15 15:09
조회 272 |추천 0

맨날 사무실서 즐겁게 눈팅만하다 글남겨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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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요흐로 어제 ... 지하철에서 킹왕짱 난감한 경험을하엿다...


거두절미하고 학원에서 열한시에 마친나는 집으로 열심히 지하철을 타고


향하고잇엇다  마침 내가 잴 좋아하는 싸이드 자리에 자리가 나서


올타꾸나 하고 앉어서 편한하게 가고잇엇다 . . .


어제 너무 무리를 해서그런지 무척이나도 졸려서


살짝 졸앗는데... 사건은 이때 발생되엇다.............ㅅㅂ 잠들지말걸


잠결에 살짝 눈을떳는데 앞에 임산부가 서게신거다


앗 미안한 마음에 얼릉 일어나서 여기안즈세요 이랫다 ...


아정말 준나 미안햇다 생각할 시간도업엇다 ... 어캐 임산부가 서잇는데


안저서 잇엇다니 얼굴이 후끈거려왓다...


근데 그 임산부꼐서 한마디 하시는거다. . . (대략 20세 중반의여성분이엇슴)

 

 

 


저임산부아닌데요. . . . . .

 

 

 

 

ㅈ ㅓ 임산부 아닌데요 ~~~~~~~~~~~~~~~~~~~~~!!!!!!!!!!!!!!!!!!

 

 

 

순간 지하철에 정적이 -.. -

 

 

그렇타 그건똥배엿던것이다 . . .

 

 

잠결에 바서그런지 글캐땡글땡글한게 똥배일꺼란 생각은 하지도못한체

 


자리를 양보한것이엇다. . .

 


지하철에 잇는사람들 킥키 거리는건 일도아니고 (푸하하 꺄르르르르)

 

 

대노코 크게웃는사람들까지잇엇다

 

 

여자분한테 정말 미안하고 나도 일어서서 다시 안저야할지 정말

 

 

 

만감이교차하고 난감하고 뻘쭘하고 킹왕짱 부끄러웟다....

 

 

다음역에 가자마자 여성분내려버리고

 

난혼자 남겨저 지하철에가서 멸시의 눈빛을 바드며 꾸꾸치

 

 

집에갓다-..- 나보로 너무햇다고  속닥거리는것도 들으며...

 

 


다음부턴 잠결에 자리양보하지말아야겟다.......... ㅠ ..ㅠ

 

 

다시한번 그여자분꼐 사과의 말씀을 전하면서 글을마침니다.

 

 

미안해요 똥배 아가씨 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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