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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팔아먹는 네트웍 마케팅

뭐같다 니인생 |2007.11.16 17:02
조회 186 |추천 0

이글은 특정 회사를 비방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고...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처음부터 읽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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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쯤... 싸이월드를 하는데... 어떤 분 께서 싸이월드 일촌 신청을 했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냥 ,, 아무생각없이.. .일촌신청을 수락했고.,.

몇일후.. 제 전화번호를 그곳에서 봤다면서 전화를 하는 겁니다...

전화통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 받으면서..어느정도  친분도 쌓았고..

 

그때 저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느라고...인터넷도 뒤적이고.. 이력서도 넣어보고..

이런다고 바쁘게 생활했었죠..

 그런데 뜸금없이 서울로 오라는 겁니다... 자기가 디자인 사무실에서 일한다며...

그곳에 자리 생겼다고.. 이자리가 너무나 아까워서 추천해준다면서...

그래서 일단 이력서를 넣은 상태넣었죠..

 

그리고는 얼마후... 15일부터 출근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일자리도 구해서..좋다 싶었죠...

 

14일 오후... 서울로 가기전에 친한친구와 점심을 같이했었조...

그친구하고 이야히하다가.. 이번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친구하는 말이 이거 딱.. 네트웍 마케팅(다단계)라면서.. 저한테.. 가지마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사람이 사람을 믿어야지.. 하면서... 저는 가기로 결심했죠...

 

그날 저녁 서울역에 도착하여.. 지하철을 타고 방이역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그친구가 하는말...집에 어머님께서 갑자기 오셔서..지금 나가기기 함들다..

가까운 찜질방에서 자로 내일보다...

 

사람이 소개받고.. 부산에서 그곳까지 그것도 밤시간에 왔는데... 혼자서 자라니...

약간 어이가 없기도 했죠...

 

다음날 아침..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출근시간이 9시까지인데.... 아침을 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가까운 김밤천국에서 밥을 먹는데...

한가지 말할게 있다면서.. 네트웍 마케팅 이야기를 합니다....어이가 없죠...

 

사실.. 2년전쯤에... 앞에 말했던 그 친구가 불러서 한번 경험해 봤죠... 그때에도..그 다음날

바로... 돌아왔죠... ....

 

그 식당에서 싸웠습니다.  소리 지르면서 상스런 소리도 하고...

그리고 난뒤에... 사무실로 가자고 했고... 잘 달래서.. 그기서 일할꺼라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사무실로갔죠... 핸드폰은 자기에게 맞기라는 요구에 저는 이미 알기 때문에...못하겠다고

했더니.. 신뢰를 쌓아야한다면서ㅣㅣ..막 그러길레. .일단 맞기고..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미 그곳이 어떤곳이고..그곳에대한 저 나름대로의 이론도 있고 객관적인 정보도..

이미 가지고 있는 상테였구요..

들어가니까 프론트 데스크 비슷한곳에 남자 3명이있었어요... 그중 한명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물로 저는 버릇없게 대답하고 말했죠 그것이 저의 의도였으니까요..

그 사람이 나이를 물어봅니다.. .그래서... 나이말하니 자기는 30이랍니다..

그사람은 더하더군요... 테이블에 팔꿈치데고... 눈치켜뜨고...

싸움에 한가닥하다고 믿는건지....  정말... 갖잖아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그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사업 진짜 좋은거라며서 돈 많이 벌수 있다면서....

이태백이 뭔줄 아어요??? 이세상의  태반이 백수래요..그레서 내가 너한테 일자리를

주는거라면서...

 

 휴학생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요.. 진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쪽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네트웤 마케팅이라고 부르면서..  그것을 은폐. 엄폐하기 위해서.. 멀쩡한 회사의

이름을 사칭하고.... 지신의 친한 친구나 가족을 밞고 올라서... 상의 렝크로 가기를

원하고....

이 세상의 태반이 백수라고 말하면서 .. 일자리를 구하기위해서 무진장 애를 쓰는

그 백수들의 마음가짐을 악용해서 자신의 욕심을체우려는.....

그 백수들은 자신이 뭘 해야할지.. 그 일에대한 자신감.. 일을 구할수 있다라는 자신감..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양심은 가지고 있습니다..

 

허나.... 전자의 경우... 그것조차도 없는 비굴하고 나약하고...

쓰레기 처라장이나 하수 종말처리장에서도 취급 될 수 없는... 최 바닦의 쓰레기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들은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같이 성공하자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상의 1%많이 성공한다고... .. 여기서 같이 성공하자는 말 .. 너무나 큰 모순입니다..

네트웤 마케팅의 세계에서는 누구하도 한명을 더 차고 밟고 있어야...

높은 렝크를 차자 하겠져... 하지만 상의 1%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차라리.. 당신이 세계 1%의 거짓말쟁이가 되는것이 빠를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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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합니다.. 자신의 배를 체우기위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용기를 주어야할 실업인들의..  가진 의지와 미래를 뺏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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