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도 없는놈이 만날 여자도 없는놈이 무작정 사복입고 출근을 했습니다.
원랜 작업복을 입고 출근해야되는데..사장님이 안계셔서 그냥 무자정 사복입고 출근햇네요.
여기저기 알아봤는데..다들 바쁘다네요.한숨만 푹푹~~~
토요일 다들 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일하는 분들도 꽤 계시겟죵 힘내세요...
조금 일찍 마칠것도 같은데.겨울바다 보러 갈 생각입니다..물론 차는 있구요..동행인이 없다는거^^
혹여나 하는 인연찾아 가볼생각인데.ㅎㅎ 가기전에 생기면 좋구요..
군대제대하궁 직장생활한뒤로 지금껏 어디 가본적도 없구 여자친구도 없는터라
그냥 무작정 오늘 날잡았네요......같이 가실분 계실까요? 여긴 경남 사천입니다.....
바다보고 저녁먹고 휑하니 집으로 컴백 ㅎㅎ 남자친구 없어서 토요일 오후 울상인분들
뎃글주시면 여기 주위라면 달려갑니다..진짜루~~~~~~~30살 될때까지는 인연찾아서
삼만리 모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