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톡에 사랑과 이별만 보는 톡눈팅이 입니다.
그러다 글을남기네요...
그녀를 처음만난건 올해 4월달입니다.
그녀는 저를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구요
그로부터 6개월이란 시간동안 그녀에게 제맘을표현했습니다.
그렇다고 스토커같이 따라다닌건아니구요...그랬으면 신고했겠죠?
그렇게 서로에게 정이들어 10월달에 그녀가 맘을열었습니다.
우린사귀게 된거죠...
정말 모든걸 다 가진거같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모든일에 자신을가지게 해주었구..
그녀를에게 더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저 출근안하는날이면 아침에 출근시켜주고...저녁에 대리러가고...
정말 그녀 스케쥴대로 마추어줬고...하루에 전화 문자도 짬날때면 계속보내주고..
그랬습니다 그녀도 물론 전화는 잘안했지만 답장은 잘해주더군요...
그리고 저번주 토요일 그녀집에서 선을보라고 했다더군요...,
저 그거두 이해해줄려고했었습니다...
갔다오라고 그냥하루만나주고 오라고....집안끼리 이야기한거니...어쩔수없다고
그녀두 알았다구 하고...
갔다오더니........이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남자 저두 멀지감치 지켜봤지만.......솔직히 저보다 잘났습니다...
가진거두 많습니다...
그거하나로.......제가 8개월이란시간동안 쌓아논 정이 하루에 무너진다니....
...........참.......욕심도 없구 착하기만할거같은 아이였는데.......
무너지다니........정말 정말 배신감을 크게느낍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그아이를 놓지를 못한다는겁니다 ㅠㅠ
달래도보고 울어도보고..............화는아직안내봤습니다..;;;
정말 정말........그녀를 놓지고싶지않습니다.....
서로만 바라보고 사랑할수는없을까요??
그러지는 못하는건가요 ㅠㅠ
정말 상처는 받을많큼 받아서 악플은 정말 안달아줬으면 하네요...
여러분 조언좀구할게요...
그녀를정말 사랑한다면 잊어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제맘을다시 받아줄때까지......조금멀지감치서 지켜주는게 좋을까요??
전 후자로생각을하지만 여러분생각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