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복받은 녀~~ ㅋㅋㅋ
술도 잘 먹고 쌈도 잘하던 망나니 친구가.. 시집을 기똥차게 잘갔습니다..
서로 상생하는 사주인지.. 결혼후 아주 승승장구 집안 자체가 잘 풀리네요...
지금은 회사를 차려.. 한달 매출이 억을 넘어가는..
그래도..20대 후반인데..재력가 아닌가요.. 내가 넘 박봉이라 그런가? ㅋ
아.. 멋지다..
아.. 부럽다..
울 낭군도 초특급 멋진데.. ㅋ 돈 얘길 들으니. 몇만원짜리 쑈핑하던 맛이 다 떨어지네요~
좋겠다 이것아..~
그런데 돈 많은 자들 사이엔 늘 문제가 ㅋㅋ 쌩뚱맞게..시고모가 돈내노라 난리래요..
자기네 못산다고.. 저런 자들의 심리는 뭔지.
결혼은. 걍.. 부럽다고요~ 오늘도 근무중인. 박봉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