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7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24살 여친이 있습니다.
저는 여친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지요..
착하고 성실하고 직장 잘 다니고...겸손하고...
진짜 나무랄데 없는 여자지요..
이쁘고 귀엽고....섹도 잘쓰고...
정말 저에게는 과분한 여자입니다.
키도 크고..저보다 키도 크답니다..
진짜 과분하고 이런 여자가 여친인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사귀어 왓습니다.
어떻게 저한테 저런 여친이 생길수 있는지..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왓죠..
제 남자친구들이 다들 부러워 합니다.
니 키에 어떻게 저렇게 늘씬한 여자 꼬셧냐고...
니 얼굴에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귀여운 여자 꼬셧냐고..
사실 제가 키가 작습니다.
제 키가 144센치거든요..많이 작습니다..
그렇지만 제 여친은 149거든요...진짜 많이 크죠....5센치나 더 커요..
제가 올려다 본다니까요..
올려다 보다보면 해가 보이더군요..
저 멀리 해가 보이고 밤에는 달도 보이고, 많은 별들이 보이더군요..
많은 별들중에는 수성, 금성 등 많죠.. 수성이 금성보고 토성 머하냐고 물어봣더니 천왕성이
왜 나한테는 안 물어보냐고 해서 해왕성이 목성을 싸대기 때렷다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