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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 유승준 두둔? 성시경 제이 너희들 왜 그래

양키고홈 |2007.11.19 11:16
조회 66,008 |추천 0

오늘 기사중에 성질 나는 기사 하나

 


제이, "유승준 그는 너무 많은 걸 빼앗겼다"


 아래는 기사 요약


  3년 만에 6집 앨범을 내는 가수 제이가 동료 유승준에 대해 "나 역시 그의 입국 금지를 반

대하는 입장이다. 우린 그에게 너무 잔인하게 많은 것을 빼앗아 버린 것 같다"고 말했다.


 제이는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복귀를 타진하고 있는 유승준에 대해 이같은
소신을 밝혔다. 최근 성시경이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유승준의 입국 금지를 반
대한다"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 눈길을 끈다.


 제이는 "물론 그의 잘못도 있지만 유승준 혼자만의 결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

당시 유승준과 같은 소속사였는데 여러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었다. 이제는 그를 용서

하고 진심으로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승준씨, 아니 스티브 유 씨 사건이 일어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여론은 대중은 이제 그를 용서해 주어야 할까요? 요즘 왠지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데


 전 절대 반대입니다.

 

 사실 스티브 유 씨가 한창 활동할때 (가위나 내 사랑 누나 이런걸로 막 뜰때) 이 사람은 여

자분들께만 인기가 있던건 아니었습니다. 군대 간다 모 이런거 하기 전에도 춤 잘 추지 몸 좋

지 잘생겼지 운동잘하지 성격 좋아보이지 털털해 보이지 인간다워 보이지.. 남자들에게도 인

기가 좋아서 게다가 사실 노래도 그 당시 시류에 잘 맞추어 대중음악으로서 듣기가 좋았기에

남자들 사이에서도 스티브 유씨 앨범을 모으는 (그 당시는 테입이 대세 ㅋ ) 친구들도 많았

으니까요..


 게다가 머리 빡빡 깍고 나와서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운동 잘하는 모습, 털

털한 모습을 보여 주며 "전 군대 꼭 갑니다" 라고 매일 같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여자분들은

물론이고 남자들에게까지 호감을 사기엔 차고도 넘칠 지경이었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 했죠 (빡빡 머리 유행에 시초죠 이분은..)

 

 저도 군대를 다녀온 대한민국에 건장한 남성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생각이 각기 다양 하겠지만 전 군대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2년 다녀와서 얻는것, 많습니다. 정말 생각도 성숙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

 으로 한단계 발전 할 수 있죠. 하지만 잃는것 안좋은것도 많이 배워오는 곳이 또한 군대라

 고 전 생각 합니다. 그곳은 정말 부정부패 말도 안되는 계급주의 ( 명령체계 이런것처럼 전

 쟁에서 필수 조건 말고 정말 말도 안되는 것들, 대장 관사 방바닦 닦아주기 이런거.; )

 의 온상이지요. 바뀐다 바뀐다 해도 시설 환경 바뀌어도 모합니까. 이런것들 안바뀌는데

 좋은 간부들 정말 충성도 높은 간부들도 있겠지만 정말 왜 있나 싶을 정도의 쓰레기 간부

 들도 차고 넘치는곳이 바로 대한민국 군대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전 군대에 대해 조금 회의적이고 부정적인게 사실 입니다.

 

 그래서 다른거 다 떠나서 유승준씨 이 한사람 만 보면


 " 그래 네가 가진거 다 포기하고 가기 힘들겠지 한번 다른 방법을 찾아봐"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이 스티브 유씨는 군에 안간게 잘못이 아니고 경솔한 행동 사기꾼 같은 말장난이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눈 파랗고 머리 금발인 외국인이 한국에서 연애인 활동하며 우리돈 자기나라로 긁어갈

때 누가 욕을 하겠습니까? 그게 대중의 요구이고 소비인데 우리가 원한걸 해주고 가져 가겠다

는데 욕 할 수야 없죠

 

 하지만 스티브 유씨는 검은머리에 검은눈을 가지고 한민족의 피의 끌림을 이용해 그것도 남

자라면 이용 당 할 수 밖에 없는 군대 문제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했다는건


 분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족의 문제, 이해 관계가 얽혀 있다구요?  그런것들이 한순간에 파바박 하고 터지는 문제들

입니까? 본인도 진작에 알고 있었던 문제였을게 당연지사인데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어쩔수

없었다 하면 땡입니까?

 

 성시경씨 제이씨 국가적 차원에서 입국 금지 한게 유치하다고요?


 전 이런 국가가 참 고마운데요? 모른척 먼산만 보던 정부가 모처럼 국민들 정서 고려한


 당연한 조치를 해 주었으니까요. 국가는 그럴 의무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침부터 분에 바쳐 글을 쓰다 보니 이야기가 좀 횡설수설 한 듯도 하지만....


 날씨도 추워지는데 군에 있을 동생들 후배들 생각하면... 이 추위속에서 경계근무라서 설

생각 하면 정말.. 새벽엔 더 추울텐데..

 

 스티붕 유! 그냥 조용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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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철사마|2007.11.19 11:40
성시경말이 맞긴맞는거같다. 그가 잘못하긴했지만, 외국인으로서 받아들여도되는거다. 한사람을 나라가 판단할순없는거다. 한국에 들어오게해도 죄를주고안주고는 팬들이 할일이다. 우리나라엔 유승준보다 훨씬나쁜놈들이 많은데말이다 이거신고한 34명인들은 유승준보다 나쁜짓하는놈들인가보지?ㅋㅋ
베플;;|2007.11.19 12:53
난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게.. 유승준이 받은 벌이 당췌 무엇인지 모르겠단 말야. 미국좋아 미국국적 얻은놈 미국에서 잘 살고있는게 벌인가? 유승준이 미국에 있는게 그리도 괴롭고도 힘든 일인가? 그렇담 왜 미국국적을 취득했지? 도대체 어떠한 벌을 받았다는거야. 한국에 못들어오는거? 당신들은 미국 못가게 하면 그게 그리 힘들고 괴로운가? 기냥 안가면 그만 아냐? 미국에서는 돈벌이가 그다지 시원치 않아서 그런건가? 미국선 먹고살기가 힘들어서 그렇게나 힘들고 괴롭단거야? 기냥 지가 좋아하는나라에 얌전히 살게끔 해줬는데 도대체 머가 벌이라는거야? 유승준이 치룬 댓가가 도대체 무엇인데 그만하면 됐다라는 말이 나오는거야. 그렇담 도대체 유승준의 한국에 대한 시각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이용가치뿐이 없다는거 아냐? 하기 싫은 의무와 책임은 회피한채.. 벌고싶은 한국돈은 졸래 벌어가겠는거 아냐? 미친 양아치새끼 같으니라구. 완전 대한민국을 이용하는놈뿐이 안되는놈을 왜들 그렇게 옹호해주고 지랄인건지 모르겠단말야. 미국에서 벌이라도 받았음 말을 안해. 차인표처럼 지원해서 군엘 가던가. 조옷또 하는거 없이 미국에서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놈한테 벌을 받았다니 뭔말이야~ 한국에 오고싶으면 최소한의 책임만 지면 될꺼가지고 지가 노력이라도 했어? 멀뚱히 앉아서 힘들다 한국오고싶다니 그게 말이야 막걸리야... 유승준이 한국서 돈벌고싶으면 어떻게 해야할지는 승준이 자신뿐만아니라 세살짜리 어린애들도 알텐데 말야.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채 떠들기만 하는 유승준은 대한민국을 졸라 얏잡아보고있는거야. 이용할 생각만 하고있는 거라고.
베플정확하게 ...|2007.11.19 17:33
짚고 넘어갈까? 정확하게 유승준이 받은 패널티는 영리목적으로 입국하는걸 금지당한거야. 간단하게 취업비자인 F4이하 비자가 안나오는 패널티야. 이 패널티는 모든 한국병역법 위반자가 동등하게 받는 패널티고, 아래 누군가 써놓은 부유층 자식들과는 해당사항 없어. 왜냐고? 그사람들은 한국에 취업을 목적으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취업할 이유도 없는 사람들이거든. 내 주변에도 있는집 자식중에 이런식으로 3개월에 한번씩 일본가서 비자 연장하면서 사는사람 많아. 언론에 자주 노출이 안될뿐이지. 자 여기서 집고 넘어가볼까? 원래 병역법상 군기피자나 병역을 거부한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해. 근데 왜 대다수에 사람들이 감옥에 안가는줄 아나? 스티브 유씨처럼 외국인이기 때문이야. 스스로 의무를 포기해 권리가 박탈된거지. 의무이행을 하지 않는데 권리를 줘야하나? 더 까놓고 이야기 하면 J는 한국에서 산지 얼마 안돼. 군대지원에 대한 그리고 모병제가 아닌 징병제에 사회에서 사는 한국사람의 스트레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지. 성군 이야기는 안해도 되겠지? 성군은 당장 낼모레면 끌려가야하니 당연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게 정상인거고. 결국 특별히 처벌받는건 최초 비자연장시 거부했던거 하나뿐이고 그사이에 입국했던걸 보면 잘 알수있지.(사돈어른 상당했을때 입국했었지? 완전 추방과 완전 입국거부였다면 그게 가능할꺼 같아? 국물도 없는 이야기야.) 지금 승준이가 중국에서 죽쓰고 있다며. 생각보다 중국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미국에서는 아예 이야기도 못꺼낼 정도고. 슬금슬금 쉬운 밭에서 돈벌어먹고 싶어 수작부린다고 생각돼. 외국에서 자란 한국인에게 분단과 군입대, 그리고 그안에서 받는 일들을 이야기 해주면 당연히 이해를 못해. 왜냐고? 자라난 환경도 역사도 다르거든. 군대 전역후 해외유학길에서 지금의 부인을 만났고 지금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있지만 우리 부인은 군대에서 축구로 시작해서 축구로 끝나는 그런 군대 이야기는 하나도 이해하지 못해. 물론 요즘에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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