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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본색 드러나다

작은미소 |2003.07.19 09:51
조회 670 |추천 0

참고 참다가 그냥.. 전화 하면 길어질꺼 같아..

문자를 보냇다.

(오빠 이기적이다 그러구 맘 편해 이해 될까? 내가 할말은 많은데 참지.. 여태 뭐한건지) 참고로 2년)

그는 헤어질때마다 미안하단다 자기원래 그런사람아니구 이해해 달라구..

뭘 이해 하라는건지.. 나 화병 생겼다. 자긴 그러구 가서 발피고 자구 난 잠 못든다...

어제 할말은 많았지만 나 문자 달랑 하나 보냈다..

그에게 이런말두 못하나 고작 한다는소리 (너가 날 안다구 웃긴다 함부로 발좀하지만 열받으니까  진짜 짜증난다 맘이 편하냐구 이 18 다 나 안그래도 괴로운데 뭔소리야 안다고 뭘알아)

이런 문자가 왔다..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음성도 왔다 형편 어렵지 않았으면 너같은애 만나지도 않았다구 .. 여태 날 가지고 놀았다는 말이다

그런줄 알았다.. 여태 것 가면을 벗어 던지더라 이말 듣고 충격 먹은것 보다.. 그가 넘 한심했다

나두 그렇치만...

 그가 나한테 사과를 했을대 그게 진짐으로 받아들여 졌다면 그에 행복을 빌어 줬을지도 모른다

 그가 날 가지고 놀았것 이용해 먹었것...

 하지만 미안하단 말을 할때 마다 화가 났고 이렇해 차라리 속맘 여기 해주니 솔직이 맘은 아프지만 이제 새출발 할 수 있을꺼 같다~

그래도 2년을 만나온사람인데...

형편 좋았으면 너 같은애 안만났다구 이러소리를 듣게 될줄이야

미안하다고 그런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뒷모습때문에 그런줄은 알았지만

어제 리플 달아주신 5분들 넘 고마워요~

그저 그 사람한테는 너같은애 밖에 안되지만,,,, 전 소중한 사람이건든요

전 세상을 환하게 웃을짓게 하는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노력 할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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