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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됐지만.

겨울바다 |2007.11.19 16:39
조회 261 |추천 0

오늘로 딱 두달

두달전 오늘부터 지금까지.

미치도록 아파하고

미치도록 괴로워하며

매일을 미친듣 술로 보내고

매일밤 눈물적은 비개를 끌어 앉고 잠에 드는대

만나온 시간 9달 이별에 아파한지 2달

너무 보고싶어

상사병도

너무 그리워

우울증도

왔는대

이젠

알콜중독이 되어 버릴지 모른다는 생각이.

그녀곁에 맴돌고 있는

제 마음은 아직도 돌아 올지 모르는대

그날이후로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이렇게 앉아만 있는대.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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