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톡을즐겨보는 학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제가 너무나도 쪽팔린 일이 있어서 ㅋㅋ
자랑도 아니고 떠벌리고 다닐일도 아니지만 ..그냥 시간이 남는차라 ㅋㅋ
한번 글써봅니다ㅋㅋ
오늘 학교끝나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남자친구네 집에 갔습니다.
근데 가기전 학교서부터 똥이 마렵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참고 갓는데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남자친구네 가서 밥을 먹으니..
똥이 나올라고 지랄발광을 하더라구요 ..
화장실가서 우선 급한거부터 쌋습니다.
우선 해결한것을 휴지로 마저 해결하려는찰라
남자친구가 화장실불을 끄더라구요 ...
차라리 잘됐다십어서 나머지 똥도 다 쌌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껌껌한 환경에서 더듬더듬 휴지를 찾아서 똥x를 닦고
나가니 남자친구가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뒤에서 안고선 저도 같이 서있었습니다.
근데 뭔가가 똥x에서 찝찝한 느낌이..
슬쩍 손을 넣었는데 ..뭔가가 물컹하면서 눌리는 느낌...
그렇습니다...
어두워서 대충 뒷처리를 했는데 ..
그냥 똥덩어리가 똥꼬에 끼였던것이였습니다.
순간 1000000%당황하고선 바로 화장실로 가서 똥꼬닦았습니다.
근데 문제는..팬티에도 똥이 다 묻었더라구요 ㅠㅠ
냄새또한...ㅇㅓ찌나...
목욕탕에 있던 샤워코롱 대충 뿌렸는데 그래도 자꾸 저에게 똥냄새가 나는거 같더라구요
어쩔수없이..빨랫줄에 있던 남자친구 어머니의 팬티로...몰래 갈아입었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더럽지만..전...혼자서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이자리를 비로소 남자친두 어머니께 사과드립니다.
비너스팬티..곧...돌려드릴게요^^
아직도 똥냄새가 아직도 코에서 아른다른거리내요 ㅡ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