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통신사를 이용하다가..
올해 6월에 S통신사로 옮겼습니다.
가입비를 당연히 내야하지요.. 55.000원
11.000원씩 분납입니다.
그래서 이번달까지 나왔을껍니다..
그리구 남자친구와의 통화가 너무 많아서 통화요금이 많이나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해서.
이것저것 계산을 해보다가
전화기를 하나 따로 했습니다.
같은 S통신사로 말이지요..
가입비 내는거 모두 당연하게 생각하시겠지만..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가입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그 통신사로 속해지는 가입~ 그 가입비를 말합니다.
약관에도 회선마다. 또는 번호별로 가입비를 내야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하여 저는 114로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가입비는 S통신사로 속해지기 위해서 내는 거 아니냐고했더니 맞다고 했습니다.
그럼 제가 커플로 묶는 전화의 가입비는 내지 않아도 되는거 아닙니까?
가입비만 한사람이 11만원을 내는건데..
이와같이 문의했을 때 상담원이 상담을 못하는 부분이라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이었나? 암튼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상식있는 사람은 그런 생각 안한다고..
제가 상식없는 사람인가여?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여?
11만원이라는 큰 돈을 내면서 가입해서 제가 받는 혜택은 무엇입니까?
처음 가입을 하면 멤버십카드를 줍니다..
마일리지는 기본 3만점이라고 합시다.
그럼 가입비를 또 내고 새로 하는 전화기에대한 마일리지도 그만큼 부여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할인도 15%하는 것이면 가입비를 두배로 냈으니까 30%할인해줘야하고
네이트온 문자도 무료 100개가아닌 200개를 사용할 수 있어야하는거 아닐까요?
억울하고 가입비 아깝습니다.
가입비를 돌려주시던지(아직 결제가 되지 않았으니까 가입비에대한 청구를 없애주시던지)
혜택을 더 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