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케이알이란 종목을 봤는데..
예전에 3천원대에 보다가 1만5천원까지가는걸 정보를 듣고 지켜봤었습니다.
지금은 장기 하락국면이네요..참 안타깝습니다.
장기적으로 계속 우상향해서 가는 주식도 없고 영원한 우량주도 없는거 같습니다..
고점에 잡으면 삼성전자도 우량주가 아니며..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일단 지금은 현금 보유하신 분들이 참 고수입니다..
저도 현금 비중을 했다가 그만 중간에 또 들어 가버렸습니다..
쩝 아직도 내공이 부족하네요;;;
한가지 정보? 아닌 정보를 들은건데요..전체 시황에대해서인데..
그냥 한번 적어볼께요..
보험사에서 시황분석을 해서 변액등 판매를 할때 기본지식이 있어야해서 유명한 강사들을 초청한답니다.
거기서 나온 요지는
1500~600까지 지수가 밀릴것이란 얘기가 있더군요..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내년초 2월쯤에 대거 매집할꺼란.ㅎㅎ
어찌 되었건의견은 분분하지만 결국 내년엔 2500이상을 갈꺼란 얘기입니다..
대세론이죠..우리나라 펀더멘털상황을 봤을때는 허황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지금 펀드에 유입되어있는 자금력으로 볼때도 얼마든지 가능한이야기인데..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고평가되어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그럼 만약 2500~3000포인트 사이를 내년에 간다고 가정하면..
이번 지수 폭락이 마지막 기회가 될수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지금 폭락시 저가 메리트가 생겨있는 우량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고있지요..
내년에 지수가 코스피 2500간다고해도 코스닥 개별주는 빠지는 놈들 많을듯합니다.
그건 일단 장세가 기관과 외인이 이끄튼 장세이고 대규모의 돈이 투입되는 장세이니만큼
코스피에 주력할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장세임을 감안하면 지수 폭락시에 코스피200중에서 골라 보는것도 내년까지만 가지고 간다면 분명히
수익을 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왕 투자하실거라면 코스닥 잡주 보다는
코스피중에 낙폭과대주 실적을 겸비한 주들로 한번 추려 보심이 어떨지요..
대박 쪽박 게시판 보고있자니 제가 주식 첨할때 코닥에서 잡주하다가 반토박 나고 쇼한게 생각이 나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대박OR쪽박인데..잊지 말아야할것은 확률은 쪽박이 훨씬 크다는것입니다.
재료가 나와도 머리속엔 날라갈것같은데 사실 빠집니다. 날라가는 놈보다 빠지는 놈이 많은거죠..
어어하다가 그냥 10%이상 손실나면 어어들고있다보면 30%이상 까져서 더이상 로스컷도 못지릅니다.
본의 아니게 장투가 되어버리죠.기회비용날리고..
관심주입니다.
코스피
SKC,한진,한진해운,LS산전,대한항공,삼성정밀화학,SK에너지
코스닥
크레듀,키움증권
위에 관심주는 요즘 제가 보유하고있는 놈과 눈팅하는 놈들입니다.^^
그냥 참고만하세요~
최근 지수가 낙폭이 클듯하여 일부 종목을 축소해서 압축해놨는데..그나마 덜까졌네요 쩝..
그래도 현금 비중 못한것이 제일 큰실수입니다.
요즘 장세엔 현금 비중이 필수인것을...이제 바닥이 다와간다는 생각이듭니다..
기관이 언제까지 프로그램 매도때릴수도없을꺼구요..
그럼 함투 회원님들 성투하십시요.^^
"손절을 칼같이 수익은 기계적으로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