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액과 펀드의 해외펀드 수익률

Proust |2007.11.22 09:57
조회 559 |추천 0

변액유니버셜보험(VUL) 해외펀드 수익률 비교입니다.

 

1. 기준일은 2007년 11월 19일입니다.

 

2. 펀드는 펀드닥터 사이트에서 순자산 100억 이상 해외펀드 1년 수익률 상위 10위 해외펀드들입니다.

 

3. 변액은 생명보험협회 공시실에서 공시한 미래에셋 VUL 내 해외펀드 1년 수익률입니다.

 

4. 변액내 해외펀드 수익률입니다.

 

회사명

상품명

펀드명

설정일

1 년 수익률

수수료율(%)

운용회사

 

 미래에셋

(무)미래에셋VUL/행복만들기VUL

아시아태평양주식혼합형

2005-07-18

31.43

0.8

미래에셋자산운용

(무)친디아 VUL

인디아주식안정성장자산배분형

2006-02-13

29.03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친디아 VUL

차이나주식안정성장자산배분형

2006-02-13

37.75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친디아 VUL

친디아안정자산배분형

2006-02-13

17.69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친디아/(Love Age)코친디아VUL

아시아태평양Q펀드자산배분형

2006-02-13

28.71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친디아/우리아이사랑/(Love Age)코친디아VUL/LoveAge행복만들기VUL

친디아주식안정성장자산배분형

2006-02-13

34.73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미래에셋(행복만들기) I/(Love Age)아시아퍼시픽컨슈머VUL/LoveAge행복만들기VUL

아시아태평양주식안정성장자산배분형

2006-04-24

30.01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우리아이사랑/(Love Age)아시아퍼시픽컨슈머VUL

아시아퍼시픽컨슈머주식안정성장자산배분형

2006-11-02

22.03

0.755

미래에셋자산운용

(무)미래에셋(Love Age)코친디아VUL

KorChindia포커스7재간접자산배분형

2007-06-25

-

0.57

미래에셋자산운용

 

5. 해외펀드 수익률입니다.

 

NO

펀드명 / 운용사

소유형

환매수수료

순자산액

1년 수익률

유형초과

1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1종류A

중국주식

-

49,936

109.32

25.25

미래에셋자산

2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법인주 1C...

중국주식

90일 이내 이익금기준 70%

473

102.01

17.94

미래에셋자산

3

동부차이나주식 1ClassA

중국주식

-

534

91.31

7.24

동부운용

4

미래에셋차이나어드밴티지주식형 1

중국주식

90일 이내 이익금기준 70%

928

88.75

4.69

미래에셋자산

5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주식형자 1

아시아신흥국주식

-

10,557

86.11

17.92

미래에셋자산

6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주...

아시아신흥국주식

90일 이내 이익금기준 70%

7,751

85.57

17.38

미래에셋자산

7

봉쥬르차이나주식 1

중국주식

180일 이내 이익금기준 50%

26,003

82.84

-1.22

신한BNPP운용

8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 1...

중국주식

-

1,945

82.06

-2

미래에셋자산

9

봉쥬르차이나주식 2종류A

중국주식

-

51,322

81.47

-2.59

신한BNPP운용

10

하나UBS차이나포커스해외주식자

중국주식

90일 이내 이익금기준 70%

1,474

80.91

-3.15

하나UBS

 

6. 변액내 해외펀드는 주식편입비중이 6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점을 감안해서 해외펀드 1년 수익률을 80% 정도로 잡고,

이것의 60%면 48% 정도는 되야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7. 참고로 변액내 해외펀드는 원금에서 사업비를 제한 적립원금에 대한 수익률이고,

해외펀드 수익률은 원금에 대한 수익률입니다.

 

8. 수익률에서 이정도 차이가 나면, 15.4% 세금을 내더라도 해외펀드가 나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