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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그날 밤.. --; 세상에 이런 썩은 놈은 너무 많다 ㅠ

♣긔음여샤♣ |2003.07.21 09:21
조회 556 |추천 0

올해로 내 나이 18.. 7월 17일 새벽 4시경 운동하러

 

우리 동네 개천가를

 

가려던 참이었다 (우리 동네 개천가에는 공원도

 

있고 포장도 잘 되서 운동하기 딱 좋다)

 

그런데 웬 미친 x이 저어기 건너편에서 자동차

 

크락션을 빵빵 울려감서 "아가씨 잠깐만- 기다려~"

 

이러더라. 길을 잃었나.. 불법 택시기사.. 뭐 이런건

 

가 싶었고만..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서 3만원이란다.

 

난 내가 잘못들었나 싶어서 나한테 뭐라는 거냐구

 

되묻기를 몇차례.. 그 썩을 x이 지 손목아지 갖고

 

이상한 변태스런 모양을 만들더니만 뻑한번에 3만원

 

이란다;;  (그게 손목아지 모양이 주먹을 쥐기는

 

쥐었는데 중지랑 약지사이에 엄지를 빼꼼이 튀어

 

나오게 해서는.. c 발 아주 변태스러웠다;;)

 

아무튼 나는 그 얘기를 듣고는 이 녀석이 분명

 

변태가 맞구나 싶어서 "끄지라 c 발 너마~ "

 

이렇게 길가에서 크게 외쳤다.

 

그랬더니만  그 새끼는 또 나보구 "잘가라 보지야"

 

란다; 참내기가막혀서..

 

그래서 말인데 내가 차량 뒷번호를 외웠다 ㅎㅎ

 

그치만 아무런 물증이 없으므로 일부만 공개하겠다.

 

--------- 서울 48 ㄴ 63?? ----------

 

이봐라 이새끼야 니 딸내믜 같은 여자한테 그런 짓

 

하고 이런 공개적 망신 당하니 어떠냐

 

속차리고 그 회색 똥차 언능 갖다 버려라잉

 

어디 그지 새끼보다 못한놈이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드럽다 드러워

 

너 같은 새끼 정말 드럽다

 

그 때 내가 사진기만 있었어도-

 

우라질  다시 한번만 걸려봐라 그 때는 뼈도못추릴

 

줄 알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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