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릴려구..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5살의 처녀입니당...울 남친두 저랑 동갑이구요...
8월초에 부모님하구 상견례를 하기로 날짜가 잡혀있는데...
처음으라 어떡게 해야하고 어떡게 준비해야하는지..걱정이 막막하네요.
날짜와 시간 ,장소는 정해졌는데.. 부모님 상견례에서 어떡게 무슨말을 해야할지..
더구나 저는 엄마가 안계셔서 아빠하구 저하구 제동생 이렇게 셋이 나가기로했구요.
울 남친은 엄마, 아빠 ,남친, 동생 이렇게 넷이나오기로 했어요...
엄마가 안계셔서 저희 아빠 혼자나가시는데... 벌써부터 무슨말을 해야할지..
걱정하시더라구요..더구나 엄마가 안계시니가 더 부담이 돼시나봐요..
글구 남친 부모님께서는 간단히 밥만먹구 저희 보구 둘이서 사진이나 찍으라구
하시는데...상견례하구 둘이서만 사진찍기두 하나요?
글구 상견례에서의 예절같은것두 걱정이되네요..
괜히 실수했다가 엄마없어서 버릇없다는 소리는 듣기싫거든요...
제남친과 저는 둘다 말이 많고 잘지내지만..
양쪽부모님은 전부다 말이 없으시구 묵묵하시거든요..
제가 지나친 걱정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두 걱정이되네요.
더구나 제가 장녀라 저희 아빠두 처음이시구요..
상견례 예절이나, 상견례 끝난후 뭘해야 하는지,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선배님들의 많은 리필 부탁드리구요...
오늘은 월요일..힘든 한주의 시작이지요....
하지만 언제나 행복하구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라구요..
힘든일이 생기시더라구...나중에는 그보다 더큰 행복이 기다리구있으니까..
힘내세요..
화팅......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