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전과 비교 할 수 없지만 나름 꽤 진전을 보이고 있네요.
사실... 통증도 통증이지만.. 변비란것을 생애 처음 경험해보면서..
여성분들은 변비에 자주 걸리신다는데 그 고통 깨닫게 되었습니다 ㅡㅡ;
자비의 실천.. 글쎄요.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야겠죠. 분명히 그렇게 해야만 진정 종교를 가진 보람과
행복을 추구하는 또 다른 길이 되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물론 극히 적대적 감정을 가진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고라에서는 자주 했던 이야기지만 그릇된 목회자 그릇되게 믿는 교인들을
경계하기 위해서라도 용서와 자비의 실천은 잠시 미뤄두고 있다고
변명드리고 싶네요.
아픕니다. 무척.. 몸이나 마음이나.. 몸 아픈거야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이땅의 젊은이로써
종교의 이름으로 우리의 역사 날조를 하는 아고라의 JOB 님이나..
그릇된 개신교정서와 함께 친일제국주의적 사상을 지닌 닉네임 "예수"님이나..
오직 본인이 믿는 종교의 믿음만이 최선이라는 "맘마"님이나..
그외 수많은 그릇된 믿음을 지닌 개신교인들이나...
무분별한 비난과 욕설을 쉽게 쉽게하는 안티들이나...
그런 사람들을 볼때 참... 희망이 없다는 생각을 가끔 할때마다...
아픕니다.
종교는 의무와 강제가 아니라 선택일 따름인데...
이 기본적 명제를 두고 대립한다는 사실 자체가 어이없기만 합니다.
쓰읍...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