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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집이 워디여, 압장스란께"[펌]

웃음만발 |2003.07.21 18:52
조회 1,115 |추천 0


속도위반 사고를 치고







여자와 남자가 어쩌다 첫 밤을 치르고 말았다.

이럴때 각 도의 여자들의 반응이 다르다.




서울 여자



손으로 귓속으로 머리를 넘기며

"어젯밤 즐거웠어요"
(서울깍쟁이처럼)




충청도 여자




"몰러유~ 이제 지는 모르는 구만유~"




경상도 여자



"몰라예, 지는마 당신꺼라예~"
(애교스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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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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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자



남자의 뒤통수를 후려치면서...


"너 집이 워디여, 압장스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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