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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미련...그리고 음악

steev.kim |2003.07.21 20:34
조회 435 |추천 0

인생은 뿌리도 꼭지도 없이,
바람에 날아다니는 밭두렁 위의 먼지와 같다.

흩어져 바람 따라 옮아가니,
이는 이미 고정된 몸이 아니로다.

땅에 태어나면 형제가 되는 법,
어찌 반드시 골육만이 친하겠느냐?

기쁜 일이 생기면 마땅히 즐겨야 하는 법,
한 말의 술로서 이웃 사람 들을 불러 모으세.

젊음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있기는 어렵다.

때를 맞추어 마땅히 노력해야지,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陶 潛(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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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돌아서야 할 때를 알고
돌아서는 사람은
슬피 울지만
돌아서야 할 때를 알면서도
못 돌아서는 사람은
울지도 못한다

오늘은 40방에 이 시가 맞을것 같다는 생각에
올드팝과 함께 올립니다.(순전히 제 생각...)

일찍 퇴청하여 숙부님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젊었을때,힘있을때, 건강을 지켜라"하고
말씀 하더이다.
기력에 부치시니 수술도 연기가 되었답니다.
40방님들께서도 중년의 건강
스스로 지키시는 노력을 하셔야겠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오늘 직장에서 잠깐 짬을 내서 올린 노래
"La Novia" 이젠 취향도 서로 닮아가나 봅니다...ㅎ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Old Pop 연속 듣기 "둘"       ♬kansas/Dust in the wind
♬Neil diamond/Solitary man
♬Paul anka/Crazy love
♬Simon garfunkel/   Bridge over troubled water
♬Tammy wynette/Stand by your man
♬Eric clapton/Wonderful tonight
♬Abba/Fernando
♬Aha/Manhattanskyline
♬Alberth/For the peace of all mankind
♬Bryanadams/Heaven
♬Boston/Am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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