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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고무 신들.....

내 나이가 23살이고 내 주변의 거의 모든 친구들이 또래 아이들을

 

사귀고 있기 때문에 군대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나와 친구모두들 모범생이라는 타이틀을 좋아하는지라

 

얌전한 고등학생을 보내고 21살을 갖 넘어 성인식을 치른후......

 

남자친구가 생겨가기 시작했다....그리고 사귄지1~2년

 

그녀들의 남자 친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라는 곳에 갔고

 

눈물을 흘이며 생이별을 하는 모습은 나의 가슴까지 아프게 했다

 

ㅜ.ㅜ.....................................................................슬프다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그녀들은 수백통의 편지를 보내며 안타까워 하며

 

국방의 사정은 어는 누구 보다도 빨리 알아내는 능력(?)도 가지게 되었다

 

근데....항상 고무신 거꾸로 신은 다른 여자들을 흉보며 자신만은 그러지 않겠다는

 

그녀들이 .......................................................................................변했다....

 

그녀들도 변하고 그넘들도 변했다.... 여자는  어쩔수 없이 가지게 되었지만 자신의

 

자유로운 생활이 마음에 들고 남자는 그런 자유로운 그녀들을 어쩌하지 못해

 

의처증(?) 비슷한 증세들을 보이며 수신자 부담 전화를 해가며 그녀들의 생활에 집착하며

 

모해? 누구랑 있어?....등등 집착을 하기 시작한다....

 

역시 군대가면 어쩔수 없는 것인가~~~~~~~~~~~

 

나의 남친은 나보다1살이 어리다 그래서 그녀들의 남친보단 좀 늦게 가게 된것이다

 

같이 맹세했던 친구들이 다 헤어지고 나만 홀로 지키게 생겼다

 

ㅡ..ㅡ;;아~~~~갈길이 멀다 난 꼭 ~~~~~기달리고 싶다......그녀들 처럼 되지 않아야 할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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