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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녀 때문에

울고 싶은 나 |2007.11.26 17:42
조회 5,914 |추천 0

안녕하세요 ??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잘 아는 동생이 있는 데 그아이의 오바 행동 때문에 미치겠어요

조금만 상처를 주면 죽는다고 날리치고 울구불구 하면  온 동네다 알리고  상처 준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요

저도 이애가 좀오바가 심한것 알았지만 이정도는 몰랐어요 ... ㅜ.ㅜ

그애가 남자칭구랑 싸웠다고해서 그남자애보고 잘해라고 아프게하지말라고 말해주었어요

그애 남자 칭구랑 제가 친해서  허물없어 말했지요

그리구 그애 방명록에 글 남겨지요 " 아프지말라고 너무 너가 맘아프니깐 내맘도 아프다고 힘내라고"  근데  이게 사건을 만들어지요

그애남자친구가 전화 왔어요  다급한 목소리로 " 누나!! xx한테 무슨말했어??"

'왜?/" 하고물어보니 내가 자기방명록에 자기 보고 남친하고 헤어지라고했다고 아니 이럴수가

헤어지라는말한마디도 안했는데 이럴수가 난 그남자애한테 싸이 아이디랑 비번을  가르쳐주면

너가확인하라고했어요

남자애는 미안하다고 사과를했는데..

내맘이 풀리지않아요 날 나쁜년 만들라고 작정을했다는 생각에 ...

어떻게 해야 이애의버릇을 고칠까요??

남에게 그애는상처를 크게줘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자기는 상처받으면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오바하는일이 하나둘이 아닙니다

어떻게해야 이애 버릇을 고칠까요 ??  참고로 그애는27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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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달린 글를 보고  강하게 말을 했어요

인생그러게 살지말라고 사람이 어 다르고 아 다른다고 ...

근데 그애 말이 더 어이가 없어요 ㅜ.ㅜ

자기 이제 대인 기피증 생긴다고 사람이 무섭다고  아잉 하고 우는거애요 ㅜ.ㅜ

그래서 전 할 수없이 남자칭구에게 말했어요 남자칭구도 그애 남친를 잘알아요

그애 남친에게 남자 친구가 말했지요  여친좀 관수 잘하라고  그런데요 남친한테하는소리가

내가 그애를 죽인다고 했데요  아이쿠  이제 정말 어떻게 할수도 없네요

이제 내가살인자라고 하니

그애 남친도 그애를 포기했어요 너무 오바가 심해서 ...

난 정말 이해 안가요 어떻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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