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한번 고백하긴 했지만...이제는 친구로 지내는 사이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난게 한달정도 되었는데..
그때 그녀와 밥 영화 그리고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먹고..DVD방에 가게 되었죠..
그녀와 얼떨결에 키스를 하게 되었죠..
그 이상은 못하겠더군요..
예전에 좋아했던 기억들이 떠올라서..
그리고 영화를 보고 그녀가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너랑 할 얘기있다고 하니깐...남자친구랑 있다고 자꾸 절 피합니다...
연락한다고 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그냥 잊는게 좋겠죠?..사실 지금 거의 잊혀진 상태입니다...
근데 이런 여자의 특성..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