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친구와 여동생 A, B와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와 동생A는 절친한 사이구 저와 저의친구는 동생B를 서로 모르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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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군대도가고 여튼 이래저래 아쉽다면서 시작한술자린데
먹다가보니깐 분위기가 저절로 올라갓고 게임도하고 술을 많이먹었는데
분위기가 무르익어갈츰 전 연애사업을위해 잠깐 자리를일어나서 30분뒤에 온다는약속을하고
잠깐 자리를비우고 다녀왔는데
뜨드든
분위기탓인지 동생B가 완전 만취상태로 몸을 가누지를 못하고있었습니다.
동생A는 알딸딸한 호리모리한상태로 동생 B를 깨우려햇으나
정신을차리지못하는 동생B에 모두다 지처서 있는상태에
동생 A의 부모님이 요근처로 델러오셧다고 빨리가야한다고햇고 ( 밤늦은시각이기떔에)
저두 속이 안좋길래 ..
제친구와 동생B를 택시에태워 잘데려다주라고 부탁한후
동생 A와 작별인사를하고 헤어젓습니다.
그러던 다음날
전 평소때와같이일어나 학교를다녀와서 낮잠을 즐기던중
엄청난 전화세례에 일어났는데
그만....
제친구놈이 그날 택시를 바로돌려 M.T 로향하였고
그안에있던일은 생략
모두들 아실꺼라 생각
이케되고
갑자기... 동생A의 엄청난 반발이 시작됬어요
무서워요
제친구 경찰서 끌고간데요
할말이없어요
..........ㅡㅡ
결론은
동생B는 A한테 울면서 전화하고
A는 화가나서 제친구에게 경찰서를 가자고 하는 상태....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