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외항사 스튜어디스입니다...
근데 이언니의 엄마,,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사실 우리동네 살아서 저와도 많이 마주치거든여,,
그러면 꼭하는말이 "우리딸 이번에 한국들어오면 의사한테 선 봐야되는데...:
또 어느날은 :우리딸 재벌가로 시집보내야하는데.,.."
워낙 자기딸이 이뿌고 직업도 승무원이라 부잣집으로 시집가는건 일도 아니라네요...
이 아줌마.. 자기딸 의사나 재벌가 아님 무슨 크게 사업하는 사업가 또 어디ceo 아님 아무데도 시집 안보낸답니다,,, 적어도 같은직종에 있는 파일럿은 되야 우리딸 시집보낼꺼라고,...
사실 이언니 제가 종종 한국 휴가 나올때마다 봤는데 정말 이쁜얼굴 아니거든여,,,
근데 그아줌마 몰믿고 그렇게 온동네 방네 다 떠벌리고 다니시는건지,,,
자기딸이 자기인생의 전부라나모라나.,..
암튼 세상엔 이상하고 별의별 사람다 있다는것 다시한번 느끼는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