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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11월은 가고..

밍구곰 |2007.11.27 16:14
조회 545 |추천 0

안녕하세요.. 20 중반을 바라보는 신체 멀쩡한 남정네입니다..

어늘 덧 11월도 끝나고 12월을 바라보는군요..

우리 톡커 여러분들..

12월에는 연말이라고 송년회, 망년회 등등의..

술약속 많을거라 생각되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가까운 지인이나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과의 술 한잔..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고 설레이는군요.. ㅎㅎ

하지만..

이맘때 가장 위험한 시기이기도 하네요..

술 한잔의 기분좋다고 자지러지다가..

핸들잡고 사고나는 경우도 있고..

술 한잔 기분 좋게 걸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범죄의 늪에 빠져든 사람들의 손에 해꼬지 당하기도 하고..

술 한잔 찐하게 걸치고..

여자분들은 특히 위험한 밤길에 많이 불안해 할테고..

참 걱정되는 12월입니다..

그래도 연말이라는 것때문에 기분들 내시겠죠??

조금만.. 아주 조금만 줄여서 드세요..

저도 어리지만 집에서 걱정하실테고..

건강도 생각하셔야지요.. ^^

모두모두 12월에는 마무리 잘하는 좋은 해가 되시길 바라구요..^^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모두 재미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PS> 젠장.. 솔로인 나는 연말이란 없다.. 일이나 하자..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는 케빈과의 데이트만이 살길이다..

애인 없는 나는 죽어야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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