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멀까요..
저는 맛있는 음식을 보면 그애가 생각나야하는데 생각나지가 않아요.
저는 좋은곳을 가면 그얘가 생각나야하는데 그러지가않아요..
정으로 의리로 기다리는 고무신어떻게 생각해요..
그런데 여기 사랑이 빠졌네여..
그얘가 군에있는동안 저는 절대차는일은 없을거에여,,,그얘는 외로움도 슬픔도 많은얘니까..
그얘가 저만 사랑해줄거라고 믿기에 저는 그얘를 끝까지 기다릴거에여..
근데 그건 걔가하는사랑이지 내가하는 사랑은 아니자나여..
그런데 그얘를 저는 사랑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