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11월 29일 저녁 10시 21분
태x사신기를 보기전.. 배가 고파..
장충할매족발 집 ..네이버에 족발 치면 2번째 사이트로 나온다
전화를 걸어.. 어떤 남자분이 받는다 ..족발 무침 소(小) 주문했다..
드라마 보면서...한시간이 지났다... 안왔다...
드라마가 끝나고 싸이트에 들어가.. 상담원과 얘기를 나누었다..
출발 메세지 떴다고 했다.. 기다리라 헀다..
11시 43분 전화를 걸었다..아까 그 남자분이 받는다
주문 제대로 한거 맞냐 되묻는다..
죄송하단말 한마디도 없이.. 오히려 고객인 나에게 화낸다;; 주문좀 제대로 하라고;;
그러면서.. 지금 시키면 배달바로 되는데 어케 할래요? 이러길래 됐다했다..뚝..끊는다..
아드레날린 마구마구 분비..
전화를 다시 걸었다 .. 어떤 여성분이 받는다..
방금전 취소한 사람인데요 .. 네~에~~ 뚝....끊는다..
다시 걸었다.. 여성분이 받았다
왜 전화를 끊습니까? 죄송하단말 한마디도 없이 머하는 행동입니까?
사람이 많아 그렇다 한다 죄송하다고 이제야 말하신다
그 남자 바꾸라 했다.. 누군지 모른다 했다.. 전화걸면 2명밖에 없드만;; 누군지 왜몰라;;
화가나서 대표자 전화를 알고자 싸이트에 접속을 시도했다..
IP 거부 당했다;; 그것도 악성으로다가;; 새로고침이 계속 되는것이다;;
하던 게임 저장도 못하고 끝냈다 ㅠㅠ
여러분.. 소비자 이렇게 당해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