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하남친..너무좋아서..챙피해요//

쑥쓰러우 |2007.11.30 10:20
조회 2,176 |추천 0
정말.. 오랫동안 좋아햇죠~~ 한사람만~~ 군대 다녀오고나서~ 사귀게됏어요~ 남친은 두살연하구용~~ 사귀기전까지~ 남친은 저를 그냥 누나라고만 생각했구요~~ 저만 안달 났었죠~~ 정말.. 마니 무뚝뚝하고~ 무관심하고~ 표현할줄 모르는 사람이엿지만~~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는 먼가가 있는듯 ~ 미친듯 좋아햇어용 사귀게 된것도 정말 꿈만같구요~~ 내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숨이 턱까지 막힐정도로!! 너무 오랫동안 좋아해서… 그사람에 대한~ 환상 이 있잖아요~~ 정말 이사람은~ 안그럴거같어~ 하는..그런환상~~ 사귀게 된지 이제 3달짼데// 그런 환상이 깨져가더라구요~ 환상이 깨진다고해도 않좋은게 아니구요..~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문제는. ㅠㅠ너무 좋아서 문제죠.. 남친은 그렇지 않은데..저는 멀 하나하나해도. 신경이 쓰여요.. 말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머 먹을때마다.. 메뉴고르는거..머할지..영화볼지.. 그런거 하나하나~ 정말.. 신경쓰입니다~~ 혹시나 내 행동 하나하나에~ 이사람이  나를 다르게 보지않을까하는.. 그런쓸때없는 생각까지..하게되고..  또..중요한거.. 남친이 첫사람이예요.. 그래서..더 많이 걱정도 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겟더라구요. 4년넘게 좋아해서.. 처음으로 잠자리를 갖게됏는데.. 정말.. 무안해서 ㅡㅡ저 솔직히 지금까지 살면서 물론 오래 살진 않앗지만 26년 살아오면서… 한번도 남자들.. 중요한곳 본적도 없어요.. 물론 그런.. 영화보지않았냐구요??물론봤죠.. 그런데 흔히 말하는..포르노..그런건 한번도 본적없어요.. 그냥 일반.. 영화관에서…개봉하는 야한영화는봤죠 정말 눈을 어디다 둬야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남친 중요한부분도 못봤습니당..  남친얼굴도 못쳐다 보겟어요.. ㅠㅠ너무 좋다보니.. 관계할때.. 남친이 자꾸.. 저를 위로 올릴려고 하더라구요 정말.. ㅠㅠ못하겟다고.. 올리말라고..챙피하다고 그러니까.. ㅠㅠ귀엽데요..  정말..귀여워서 귀엽다고 말하는건징..bb 영화관에~갔는데~~ 요즘 색계영화가 개봉했자나요~ 남친이 색계볼까요??이래서..저거완젼 야하다고햇는데 이랬더니..남친왈.. "우리도 어제 야햇잖아요" 윽.. ㅠㅠ완젼 무뚝뚝한~~남친이 이런말을 하니~ 왜이렇게 얼굴이 달아오르고.. 민망한지.. 저희는..장거리 커플이라..한달에 두번보면 정말많이 보는건데 남친이.. 변할까봐.. 걱정되요.. 물론..남친은..그럴일 없다고..누나만있으면된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나중에 자기 자리 잡으면..꼭 데려갈거라고 항상 안심시켜주는데.. 그래도 여자맘은.. 그게아니잖아요. 쫌멋집니다.. 생긴것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을정도로요.. 저는..물론..평범합니다..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정말..온통 남친이 신경쓰여요.. 제행동하나하나가..너무 창피하고..부끄럽고..쑥쓰러워요.. ㅠ 너무좋아하면..너무 사랑하면..정말..저처럼되는건가요? 아니면..제가 정말..특이한건가요?? 26먹고도..정말..연애다운..연애 처음시작하는건데……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어디 속시원하게 말할때도없고.항상..눈팅만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수많은 악플들.. ㅡㅜ감당하기 힘들겠지만..  조금은…정말.. 도움을 주실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조심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